본인은 기초 수급자다 또한 정신 병으로 손발이 떨리고 눈도 영점 이하로 떨어저 안경을 써고 다닌다
거런대 안약 처방 바다 약을 구입 했는대 확실이 이야기는 ?하지만 안약이 아니라 아토피 약을 바단겄
갔다 이상해 거만두고 안과 약국 다 다녀다 거런대 아무도 책임 없다 한다 지정병원에 가니 삼월에
있어다 한다 거리고 사월 이십구일 하나 구입했다 한다 삼월에 약 지금 이설까 거런대 전부 발뺑한다
누가 가난은 고생이지 죄가 아니다 누가 말했나 본인은 산격동에 산다 거기 까지 거리가 얼만대 전부 약국
편이다 약국 이름이 굿모닝 약국이다 본인은 당해지만 여러분은 살펴 보시기 바람니다 대백 퍼라자 건너
이청 약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