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在所者 基督敎로 敎化해야 更生可能하다. 2.敎會課稅 不當하다. 3.宣敎는 攻擊的일수밖에 없다..4.主日 公務員 試驗 合法化하려는 法院 批判
위 황교안 총리지의 지명전 주장은 하나님뜻이며 나라를 위하는 주장이다. 극히 정당하며.옳은 주장임에도 불구하고,그의 총리지명 沮止 勢力은 그가 정교분리원칙과 종교중립원칙을 위배했다고 황교안 총리지명 철회 운동하려는 佛敎를 中心으로 일부 천주교와 심지어 기독교단체까지 加勢하는 사탄의 戰略은 하나님이 비웃으실것이다. 문창극 지명을 결국 撤回시킨 세력 이제 황교안을 철회시키려했다. 한국은 기독교 진리위에 세워야한다는 김구선생의 주장 민주주의 資本主義에 基督敎빼면 퇴페 腐敗 社會惡으로 危險 기독교와 같이가야만 成功한다는 이희성 선생의 말은 옳다.기독교인이라면 당연한 주장이다. 직위를 이용 업무상 주장한바라면 정교분리원칙에 위배될수있지만 일상생활에서 주장을 탓할수는 없고,오히려 기독교인으로써 당연한 소신을 문제삼아 총리지명 철회를 주장하는것은 종교자유원칙에 위배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