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우리를 창조할 때 육 이전에 혼을 만들었다.
혼이 있으면 육은 죽어도 혼은 하늘을 올라가니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연거퍼 사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의 영혼이요 불교의 윤회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혼이 나쁜데 그런 것은 없다.
세상은 공평하다. 자기 소질을 계발하면 된다.
나쁜짓 하지 않고
마음이 중요하다.
그러면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처럼 자꾸 발전하는 것이다.
마음이 잘못되면 안된다.
하고 싶은 것은 하자
지난 번 향유권처럼
그렇게 보람되고 즐거운 인생을 살자. 공부가 안되서 힘찬 출발이 또 ?다. 용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