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분의 일성입니다. "황총리 국민의 정서에서 받아들이기 힘들다." 그렇다. 힘들다. 스스로 사퇴해서 국민에게 다가서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어찌 비리정권의 한 배를 탄 분이 대통령의 대리가 될수 있겠는가? '언어도단'이다. 법무장관, 민정수석처럼 사표를 내는것이 도덕적인 행위일것이다. 온 국민의 마음을 알고있지 않는가?? 내일이라도 현명한 판단을 해주길 기대한다. 국민의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