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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자경찰의 의문의 죽음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2017-03-12 11: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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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1 추천:40

학생들이 지원하겠다고 해도, 교사들이 학생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비판하면서, 교권을 폭압의 도구로 삼았었던 일이 의정부시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발생했었다.
이상한 판결을 내리는 의정부법원이라는 비판보도도 있었다.
해괴한 주장을 하는 의정부검찰청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이번에, 미량의 알콜이 발견된 음주측정에서 걸렸었던 여자경찰관이
의정부경찰서 감찰부에서 7번이나 독촉하는 전화를 받을 정도로
반강제적으로 의저부경찰서 감찰반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했는데,
그여자경찰관은 자신의 방에서 숨진체(자살했다고 경찰은 떠들어댄다)
발견되었다고 보도한다.
이상하다??
해괴하다??
.............................
작가적 상황추리를 한다면,
의정부경찰서내부의 어떤 비리를 그젊은여자경찰이 파악하고, 내부고발자가
되어서, 그비리를 알리려고 하는 것을 막으려고 자살을 위장한
살해를 했을 수 있다고 추정한다.
1970년대, 1980년대에 고문에 가담했던 경찰들이 교육계, 언론계, 경찰계,
검찰계, 각각의 공공기관들과 재벌기업 등등에 강압적 압력으로 부정한
방법으로 취업해왔다는 소문들을 들어왔다.
그래서, 그많은 분야에서 천인공로할 끔찍하고 부도덕한 범죄들이
발생해올때마다, 그많은 범죄자들인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
간첩들의 파렴치한 범죄들에 경악하고, 분노했다.
1970, 1980년대에 잔혹한 고문들을 했었던 고문경찰들은 어린 여자경찰 한명을
자살로 위장해서 살해하는 것을 아주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끔찍한 생각이지만,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기에 너무 고통스럽다.
대한민국에 기필코 더이상은 억울한 죽음은 없어야 한다.
이번에 의문점 투성이인 의정부경찰서의 여자경찰의 의문의 죽음에 대해서
철저히 의정부경찰서를 조사해야 한다.
그렇게 억울하게 죽는 사람들이 더이상은 절대 없어야 한다.
경찰분야를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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