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광고때문에 TV 보기 금찍하다.
보건 복지부는 금연광고를 모든 방송에 내보낸다.
금연광고를 통해 얼마 많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 지도 의문이다.
멀쩡하던 사람이 담배 많이 펴서 혀에 암이 걸려서 혀를 잘라냈다는 광고와
계속해어 목이 뻥 뚫어진 흉칙한 광고를 매일 보자니 미치겠다.
담배는 담배 피는 자들에게 문제이지.
처음부터 담배 피지 않던 사람들에게 보건복지부는
국민을 편안히 살게할 권익을 빼았았다.
왜 매일 끔찍한 모습의 광고를 보아야 하는가?
좋은 것도 한두번 보면 실증 나는데
흉칙한 것을 매일 국민들에게 보라고 강요하는 보건 복지부의
잘못된 행정이 국민의 권리를 해치고 있다.
끔찍한 광고 보지 않게 해달라~~
보건 복지부는 국민에게 공갈 협박을 가하고 있다.
차라리 담배를 생산하지 말거나 담배피는 사람 처벌을 하는 법을
만들든지 할것이지~~
이에 무슨 횡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