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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연광고가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했다.♥○▼ 2017-03-12 22: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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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8 추천:31

금연광고때문에  TV  보기 금찍하다.

보건 복지부는 금연광고를  모든 방송에 내보낸다.

금연광고를 통해   얼마 많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 지도  의문이다.

 

멀쩡하던 사람이 담배 많이 펴서  혀에 암이 걸려서  혀를 잘라냈다는 광고와

계속해어  목이 뻥 뚫어진 흉칙한  광고를 매일 보자니  미치겠다.

 

담배는 담배 피는 자들에게  문제이지.

처음부터 담배 피지 않던  사람들에게    보건복지부는

국민을 편안히 살게할  권익을 빼았았다.

왜 매일 끔찍한  모습의 광고를 보아야 하는가?

 

좋은 것도  한두번 보면  실증 나는데

흉칙한 것을 매일  국민들에게 보라고 강요하는 보건 복지부의

잘못된  행정이  국민의 권리를 해치고 있다.

 

끔찍한 광고 보지 않게 해달라~~

보건 복지부는  국민에게  공갈 협박을 가하고 있다.

차라리  담배를  생산하지 말거나  담배피는 사람  처벌을 하는 법을

만들든지  할것이지~~

이에  무슨 횡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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