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나보고 사용자방해라요~!!!!!
시바~!!!
영구정지먹었다오.....
다음 카페에 있는거 게시햇는데......
사용자방해래..충격~!!
박그네도 그거 안그랬는디~!!!
대한민국내 좌파들에게 있어서,
'동성애'와
'이슬람'은 영적으로 '같은 부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지지해주고 옹호해주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간첩혐의자를
적극적으로 비호하던 민변이
동성애를 지지하고 찬성하는 것과,
전교조 소속 교사가
이슬람 극단세력 IS의 만행을
아주 교묘하게 합리화시키는 것 역시
이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민변 vs 자변, 대한민국 영적전쟁의
한 단면!
'IS 참가 이해된다'는 전교조 교사의 글 논란
증폭
참여연대 출신에다
김일성을 찬양하던
한상렬의 출소식에서 직접 환영사를 하고,
6.25 당시 북한의 '적화야욕'를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구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허물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던
조희연이 교육감인
서울시교육청이
저런 행태를
보이는 것은,
씁쓸하지만 지금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입니다.
<참고 자료>
'김정일 찬양' 한상렬
출소식에
조희연
‘환영사’
이렇게 대한민국의 '좌경화'는
뿌리(교육)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시교육청,
교사들에게 '무슬림과 동성애' 옹호연수 논란!
무슬림이 저출산 인구감소의 대안.. 동성애자들 키스 보여주며 동성애
조장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실시한
'세계시민교육' 자격연수 관련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자격연수를 받고 있는 한 교사가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초반부터 무슬림들의 유럽 유입을 옹호하는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무슬림이 유럽의 저출산 인구감소의
대안" 이며, 무슬림에 의한 성추행 문제를 언급하면서는 "여성들이 무슬림
이주자들에 의해 고통받는지, 바로 옆의 남자들에 의해 고통받는지 생각해보라"며 교사들에게 편파적으로 학습시켰다고 한다.
또한,
동성애자들끼리 서로 키스하는 사진 등을 보여주면서 동성애를 미화시켰으며, 특히 '글로벌여권'을 나눠주면서 세계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는 선서 내용에 서명하게 하고, 돌아다니면서 검열까지 했다고 한다.
이 자격연수는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교사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며, 서울시교육청은 이들 교사들이 본인들의 학교에 돌아가서 배운 것과 똑같이 학생들에게 교육시키라며 지시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과 시민들
사이에선, "조희연 교육감이 교사와 학생들을 망쳐놓는구나. 나라가 걱정이다", "현재 무슬림으로 인해 유럽나라들이 테러와 성폭행이 자행되는 것을
보고도 저런 파렴치한 교육을 시키다니 어처구니가 없네", "조희연 교육감은 교사들과 우리 자녀들에게 동성애를 조장하지마라" 등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 한
교사가 제보한 내용
출처: 희망한국
(http://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606)
가져온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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