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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의 슬픈 가족사..◎→● 2017-03-13 10: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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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9 추천:35
옛날에 한 집이 있었다. 단칸방 초가집에 가난하고 배운것없었지만 농사를 지으며 부모님과 자식들이 오순도순 살아가고있었다.
어느날 욕심많은 옆집이 강도처럼  힘으로 부모를 죽이고 집을 빼앗고 남매들을 자기집의 종으로 만들었다. 이름도 성도 바꾸어서 자기들 식으로 만들었다. 
첫째아들은 옆집에서 종살이가 너무 힘들어 동생들에게 말해서 독립하자고 했다가 둘째 남동생의 꼬발림으로 발각되어 주인남자에게 매맞아 죽었다. 여동생들은 모두 주인남자의 노리개가 되었다. 매일밤마다 눈물을 흘리며 성노예가 될수밖에 없었다. 꼬발린 둘째는 옛날을 잊고 주인남자에게 충성하여 애완견처럼 잘먹고 잘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옆집과 다른집들간에 큰 싸움이 일어나 옆집 주인남자는 죽고 그집은 망하였다.
이에 힘센 다른집 두집에서는 옛날 남매들을 반수로 나누어 서로 입양해버렸다. 그두집은 사이가 몹시 좋지않았다.
꼬발린둘째가 입양된 집에서 둘째는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대학을 나오고 사업으로 성공하여 큰부자가되었다. 같이간 세째남동생은 언제나 남매들에게 우리는 다시 모든 형제자매가 같이 살아야한가고 주장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지금까지의 삶은 잘못됐고 정상이 아니라고했다. 그러자 둘째가 말하였다. 아니다 우리는 입양되고 지금은 잘사니 지금까지 자랑스러운 시간을 보낸거라고 하며 앞으로 다같이 살필요가 없다고하며 반대했다.

둘째가 말하는데로 이가족의 역사는 자랑스러운것인가??
박근혜의 국정화 교과서 반대!!
남북한민족재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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