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하야
그러나 수가 보인다.
내년 4월에 한다고 하면서 개헌을 이야기 할 것이다.
사과하는 척 하면서 제왕적 대통령제를 비판하면서 개헌을 이야기할 것이다.
퇴진을 내년 4월에 하는 것은 질서있는 퇴진이라고 하면서
바로 개헌을 서둘 것이다.
개헌하면 다시 쓰레기 집단들이 국정을 농단할 것이다.
조건없는 하야
이것이 답입니다.
문재인은 받아 드릴 것인데, 안됩니다.
이재명이 답입니다.
대통령 하야
그들은 개헌까지 물고 늘어질 것입니다.
박근혜가 사는 길은 저들과 손 잡는 것
여기에 반기문까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오늘 전국회의장들이 청와대에 갔다고 하는데,
저들을 좋게 보시면 아니됩니다.
87년 노태우가 6.29선언 할 것이 기억하셔야 합니다.
조건없는 퇴진
이것이 답입니다.
부화뇌동 하면 적들의 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