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산에갓다,, 버섯을 찍엇다 (먹을라고한거아님) 그다음 정상 밑자락에서 바다를 ?다. 고요햇다. 내머리가. 올만에(잠시 한5분정도 ㅡ.ㅡ) 문득 내 뇌가산책 한거 같앗다. 생각 하는걸 싫지만 하게된다. 그리고 떠오른다. 문득 사람들 뇌가 산책중이지안을까?(이게왜떠오른건지?×,,×) 집단으로 산책(뇌가)을하는거 같다. 환상속에서 산책을 하지싶다. 환상은 현실을 찾게되는데 현실속에서 산책은 어떨런지? 뇌가포용 할수잇을런지? 별의별 뉴스가 방송된다. 조작인지연기인지 실제인지 ..그런뉴스를 볼때면... 내가지금 살아가는 공간이 환상이 아닐까 의구심 이든다. 뇌가 포용을 못하는순간 ?님(이글을 읽는 )?은 일상(일,대인관계,스트레스)을 보내면서 어느정도 포용 하는가요? 포용 못하고 외부로 나오는 순간 *님*두 뉴스코너에 나오게되겟지요. 요즘 지옥 이란 단어가 마니 나오죠! 난지옥(사후세계를 안미듬)을 안가 봐서 모르겟지만 작금 의 지옥은 그 지옥구성원들 이 만든거에요 잼나나요 ? 님들이 만든 지옥 생활이? ☆살고싶으신가요?탈출 하고 싶으신가요? 살아남고 싶으시다 면 자기자신을 포용 할수 잇는 선 에서 자신을 죽여가세요 하나씩 천천히. 그리고 천천히 죽어가는 자신을보세요. 님들이 애기하는 지옥과는 마니 틀린 지옥을 느끼게됩니다. (☆그 과정에서 향 피울 수도잇슴) 암튼 산책(현실)이란 주제에서 샛길 로 쫌 빠?지 만 산책(환상) 하시는 님들 이 넘나넘나넘나 마는거 같군요! 님들이 애기하는 지옥에서 살아남으시길... 전문용어는 마니 모르지만...공급 과 수요는 알기에 함 올려봅니다. ☆가물거리 지만 & #39;학이시습지 불여호&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