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내정간섭에도 입 다문 정치지도자들. 이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나? 조공이나 바쳐서 안전을 추구하려고 하는 건 아닌 지 의심스럽구나. 왜 중국의 내정간섭에 입도 한 번 벙긋 못하는가? 미국이 아니었으면 지금 우리는 김정은 밑에서 헐벗고 굶주리고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중국에 아부하기 위해 안달이 난 것처럼 내정간섭에도 한 마디 말도 못하는 이유를 모르겠구나. 나같은 일반인도 아는 사실을 진정 모르는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가? 이들이 중국의 내정 간섭에 왜 모른 척 할까? 멍청해서 모른 척 할까? 아니면... 성주 사람들이 시위를 벌이는 건 100% 이해가 된다. 민가? 그러나 중국의 내정간섭에 아무 말도 못하는 건 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