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님 스마트 폰은 안녕하세요 국민 기본권은 요?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국가정보원이 구입한 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의 실상이 만천하에 공개되고 있다.국내해킹사찰 의혹 정황도 속 속 드러나고 있다. 국가정보원이 대한민국 국민 기본권 침해 했다는 정황과 함께 국가정보원의 치부가 발가벗겨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정보기관의 부실한 행태를 지금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국가정보원 스스로 자신들이 구입한 해킹 프로그램의 실상이 만천하에 공개되자 전전 긍긍하고 있다. 2012년 대선당시 눈부신 활약을 한 것으로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는 국정원 사이버 댓글팀들과 이런 부실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이 박근혜 대통령님의 스마트 폰이 해킹에 안녕 하도록 충실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2015년 7월16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뉴스, KBS1TV 뉴스9는 왜 무엇 때문인지 국가정보원이 구입한 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의 실상이 만천하에 공개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 검증뉴스보도 하지 못하고 박근혜 정권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이런 MBC 뉴스 데스크,SBS 8시뉴스, KBS1TV 뉴스9 종사자들 스마트 폰은 안녕하신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2015년 7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 “국가정보원이 구입한 스마트폰 해킹 프로그램에 대해 야당이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있죠 오늘은 유사 해킹 프로그램으로 시연을 하며 관심 끌기에 나섰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7월16일 SBS 8시뉴스도“IT 전문가 출신으로 새정치연합 차원의 진상조사위원장을 맡은 안철수 의원이 해킹 프로그램이 깔린 스마트폰으로 직접 시연을 했습니다.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물론, 사용하지 않을 때도 해킹당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안철수새정치민주연합 의원 : 전원을 끄지 않고 사용하지 않을 때도 카메라로 도촬(몰래 촬영)이 가능한 거죠.]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7월16일 KBS1TV 뉴스9도“황교안 국무총리는 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을 놓고 야당이 사찰 의혹을 제기한것과 관련해 안보 대응을 위한 프로그램 구입 자체를 위법이라고 하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황 총리는 국회 예결특위 회의에서 국정원이 국정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한 자체를 문제 삼긴 어렵고, 나중에 불법이 확인되면 상응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