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두 건씩 터지는 국회의원 분들의 부정 비리...이번엔 자신의 비서관 직원 봉급 까지?.. 열거하기 조차도 힘든 의원분들의 비정상적인 활동..의정활동에서 가족과도 같은 직원에게 피땀 어린 돈을 갈취하다니 참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 분의 경력을 보니 예금보험공사 사장 등 화려한 경력과 헌정대상까지 받았습니다. 돈이 모자랄 터도 아닐진데?? 벼룩의 간을 빼먹지 직속부하의 월급을 유인하다니?? 인면수심이에요.. 지속되는 의원분들의 갖가지 추태 국민도 이제 어쩔수 없습니다... 국가가 비적합 의원분들의 국민파면제=국민소환제를 도입하지 않는 한...그 분들만의 아름다운 질주는 지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