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IS에게 처참하게 죽은 자국조종사 복수전 펼치는 요르단국왕 774반가워요302 2016-11-15 23:33:0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91 추천:37

▶IS에 의하여 처참하게 불에 타 죽은 자국 조종사의 죽음에 대하여 복수전을 펼치고자 하는 (펼치고 있는) 요르단 국왕은 지난 2002년 연평해전에서 북한 괴뢰의 경비정으로 부터 불시 공격을 받고도 끝까지 싸워 이들을 격퇴하고 끝끝내 바다에 침몰, 장렬히 전사한 6명의 해군 영웅들 장례식조차 참석하지 아니한 김대중씨 같은 사람에 비하면 참으로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어쩌면 참 부러운괜챦은 지도자 모습이라고도 하겠다. 


그나저나 IS는 죄없는 무고한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사람이 사람을 가축처럼 죽이고 있는 그 영상을 찍어서 다른 사람들이 보라고 공개까지 한다. 이건 변태나 정신착란을 넘어 극악무도한 악마의 행동이다.


그걸 보고는 사람들이 어느 한 순간에는 공포심을 느낄지 모르지만, 그러나 결국 복수를 해야 한다는 공분을 불러일으키게 되고야 만다.


IS 수뇌부라는 작자들이 과연 제대로 된 인간인지, 판단력이 있는 자인지, 아니면 원숭이, 고릴라, 오랑우탄 보다 더 미련한 자인지 모르겠으나, 죄없는 무고한 세계각국 시민 몇 명씩을 왜 납치해 죽여야만 하는지...?..그래서 과연 그들의 위신이 제대로 설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개인 누구나 생각해도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악마들이라는 느낌 저절로 든다 하겠다.   


▶게다가 최근엔 아무리 군인이었다 할지라도 포로로 잡힌 이상에는 어떤 힘도 없는 요르단 군 조종사, 젊은이를, 건장하고 잘생긴 좋은 젊은이를 살아있는 채로 처참하게 불태워 죽이고는, 불도져로 그 시신을 밞아 깔아 뭉개 버리는 인간 최악의 악마적 행동을 영상으로 찍어 세계에 공개하기 조차했다. 그들의 악마짓에 혀를 내 두르며 공분하지 않는 사람 없다.  또하나는 그들의 그런 미련함에는 그 어떤 명분도 없다. 그건 결국 IS 그들 자신의 자멸을 부를 것이다. 


요르단 국민들의 분노는 너무도 당연하다 하겠다. 요르단 국왕이 직접 군복을 입고 나서서 처참하게 죽은 요르단 조종사 "마즈" 중위의 복수전으로써. 현지시간 어제, 요르단 공군이 IS 중심지역에 대하여 맹렬한 폭격을 가했다고 뉴스는 전한다. 물론 미국이 측면 지원을 해 주고 있겠지만, 그거야 어쨌건 국왕이 군복을 입고 자국민의 억울한 죽음에 대하여 국민적 분노를 대신하는 그 모습은, 지난번 세월호 사건에서 304명의 자국민의 생명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사실상 실제적인 즉각 구조 노력을 하지 않았던 한국정부와 대통령에 대해서 한국사람의 눈으로 보면 부러운 모습이기 조차하다. 


IS가 마즈중위의 석방조건으로 테러단체 조직원의 석방과 맞교환을 요구했을때국왕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고 준비를 했다. 비록 테러 조직에 굴복했다는 인상을 주기는 했을지라도, 그것 역시 자국민을 구하겠다는 동기 자체가 나쁘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IS테러조직은 이미 그 조종사를 처참하게 죽인뒤 였음을 알게 되고는 분노한 국민여론을 정확히 인지하고 흡수하여 과감히 복수를 결정하고 집행한 요르단 국왕은 어쩌면 최근 한국의 대통령들 보다 훨씬 더 낫다는 인상조차 든다. 이명박대통령, 그리고 박근혜대통령 시기에 이르기 조차 말이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은 아덴만에서 해적에게 납치된 한국의 선박과 선장 및 선원을 구출하기 위하여 군 특공대를 출동시켜 구출을 성공시킨 결정을 내리기도 했으나 2010년 북한의 불법적인 연평도 포격에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있었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의 경우이다. 박근혜대통령이 대통령에 취임하고 1년여 뒤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고, 공식적으로는 304명의 한국인 자국민이, 그중에 단 한 사람도 구출되지 못하고 바다에 수장되어 사망한 사건에 대하여 그 정확한 사고원인조차 구명되기 어려운 상태로 놓여져 가는 시대적 아픔을 잉태한 것에 대하여는 상당한 비판과 비난이 있기도 했다.


선박회사와 밑에 사람들(부하, 또는 현장 공무원들)의 무능대처 때문에 긴급하게 제대로 구출이 행해지지 못하고 있다고 즉시 판단했다면, 대통령이 바로 그 절박한 순간에 자국민을 구출해야((구출하는 결정을 해야))한다는 점을 모를리가 없을텐데 왜 그렇게 느릿느릿 했던 것인지 그 누구도,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경우였다. 


2013년에 박근혜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참으로 화려하게 데뷔를 하며 국제무대에 얼굴을 알렸지만 2014년 4월 16일 그 일이 터지고 난 뒤로 부터, 박근혜대통령은 집권 5년의 기간중에서 대통령의 명분과 그 위치가 불가피하게 많은 타격을 받았다고 볼수가 있다.


한국의 경우에 비하여 보자면 요르단 국왕은 그래도 참 사나이답고 국왕답다.

398반가워요167011반가워요079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아~~~C8!! 정말 너무하는거아냐~~!!923반가워요835 (2016-11-15 23:19:43)
다음글 : { 천안함 폭침 } 사드 보다 ! 잠수함 전력 필요하다 { 최고의 명293반가워요709 (2016-11-15 23: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