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이 유명을 달리한 부분은 참으로 애통하다
일본이 발언권을 가질려면 대,내외적으로 침략행위에 대해 반성해야 하고 그러한 기조에 의해
교역과 세계질서를 선도 할 수 있다
국정원이 하는 일이 무엇인가 모르겠으나 지난 대선의혹이 끝 없는 논란거리의 중심에 있어 왔는데
법과 도덕에 따른 책임과 의무에 반성하는 내용이 없다
대한민국이 요구하는 법과 질서, 국민이 요구하는 윤리와 도덕이 있었는가 하는 부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의아한 부분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부분은 지우지 못할 오명이다
이렇게 볼 때 동료의 비통한 죽음 앞에 대단한 착각으로 국민에게 항명하는 듯 하며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는 것 처름 추잡스럽게 보인다
모두 자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