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시험정원을 늘이자 하시는 말이 군바리들이 법조계를 깔아뭉개려고 사시합격자수를 늘렸다고 욕설을 퍼붓든데 그사람은 헌재심판관을 지냈고 현재의 변호사는 매년 2000명전후가 늘어나도 변호사들이나 법무사사무원들이 민생고에 시달렸따는 소문을 들은적없고 잘나가는 법무사들이나 왕사무장들은 매달 1000만원이상의 소득을 누린다는데 자기의 출신성분인 사법고시출신의 이익집단을 무시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서 로스쿨제도를 만드신 노무현성웅이 위대하고 이래서 법조협잡꾼들이 목에다 힘을 못주고 민주주의가 발전해 왔는데 사법고시의 유효기간이 만료된걸 더 늘인다면 친노파나 노무현의 동지들이 아니라 사법개혁과 정의사회에 배신을 한 사이비정치인으로 봐야 하니 국회선진화법의 적용을 통해서라도 사법고시는 부활하거나 연장되지 못하도록 막아야겠지요 차지철이나 이후락이나 허화평이나 박지만국부님들이 군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서 법조사기꾼들을 견제하였으니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전관예우나 법조협잡으로 악질 판검사들이 협잡꾼변호사들과 야합하여서 대한민국을 망칠뻔하였지요 많이 알면 뭐합니까 서울법대나 고대법과나 사법고시출신이라도 심오한 지식을 주권자인 국민들을 상대로 소외받고 순진한 사람들을 상대로 사기나 치고 협잡이나 하시고 자기들의 정신적지주요 최고상전인 김용철국부님을 억울하게 축출하여서 청백리가 잘나가는 판사들에게 패배하는 사법제도를 추진하는데 로스쿨 출신들이 인간미를 회복하고 배신하지 않고 진실하게 겸손하게 민원봉사하는 사법개혁에 총대를 매야 자유월남처럼 패망하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