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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숨진 국정원 직원 유서 필적 감정 못하나 안 하나? 방송3사 뉴스▷☞☏♧ 2017-03-15 0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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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국정원 직원 유서 필적 감정 못하나 안 하나?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5년 7월19일 MBC 뉴스 데스크는 “어제 숨진 채 발견된 국정원 직원의 유서가 공개됐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7월19일 SBS 8시 뉴스도“임 씨는 유서를 통해 지나친 업무 욕심으로 이번 사태를 초래했다면서도 내국인에 대한, 선거에 대한 사찰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다만 대테러와 대북 공작활동 지원 자료를 삭제한 사실도 털어놨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7월19일 KBS1TV 뉴스9는 “경찰은 국과수 부검 등을 통해 임 씨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하고, 사망직전 동선과 번개탄 구입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경찰이 국과수 부검 등을 통해 어제 숨진 채 발견된 국정원 직원임 씨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하고, 사망직전 동선과 번개탄 구입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은 국정원 직원임 씨가 남겼다는 유서 내용과 관련돼 수많은 의혹이 증폭 되고 있어서  국과수의 국정원 직원임 씨 유서에 대한 과학적인  필적 감정은 이번 사건 수사의 기초이고 기본이고 필수적이라고 본다.

 

 

그런데 경찰수사가   국정원 직원임 씨 유서 필적 감정  하고 있다는 소식없고 시청자 입장에서 국민 입장에서 수사기관이 필적 감정 피해가고 있다는 분석 가능하고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도 약속이나 한 듯이  국제적으로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파문이 커다란 국정원 직원 임모씨의 유서필적 감정 문제에 대해서 피해가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시청자들은 성완종  리스트를 남기고 자살한 성완종 전 경남 기업회장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 시작하기도 저부터 가장 먼저 성완종씨 유가족들에게 필적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성완종씨가 남긴 메모의  필적 감정작업을 과학적으로 벌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국정원 직원 죽음은 성완종씨의 죽음 보다 파문이 훨씬 더 크다고 본다. 그런데도 국정원 직원이 남겼다는 유서에 대한 필적 감정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가 심각하다.


2015년 4월10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이렇게 긴박한 분위기 속에 검찰도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확인작업에 들어갔 습니다. ...메모지에 써있는 전체 글자 수는 모두 55자. 검찰은 이 글자들을 성 전 회장이 직접 쓴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필적 감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검찰청 디지털 포렌식 센터에서 정밀 감정 중인데 메모지의 글씨가 성 전 회장의 평소 서체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5년 4월10일 SBS 8시뉴스도“검찰은 성완종 전 회장의 메모에 대해 필적감정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자필임을 확인하는 것이 수사의 첫 단계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자필을 확인해도 메모의 분량이 쉰다섯 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수사를 진전시키려면 추가 증거의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5년 4월10일 KBS1TV 뉴스9도“이유야 어떻든 '성완종 리스트'가 폭로됨으로써, 리스트 수사도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수사는 가능하겠지만 당사자가 숨진 만큼 입증은 쉽지 않습니다.” 라고 보도한바 있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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