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간첩이 수만명 있다고 한다. 철없는 야권은 통신감청 한다고 야단 이지만 우리현실이 어쩔수 없는 것 이다.
호랑이가 덤비는데 건건히 허락을 받고 총을 싸라? 말이 되는가?
우리현실은 개인 인권 따질때가 아니다. 개인의 통신이 감청된다 해도 본인에게 무슨 피해가 있는가? 죄없는 사람 이면 무엇이 두려워 ?
국정원 업무 시비하지 마라 . 국민이 분노한다. 오죽하면 직원이 자살을 하겟는가? 그가 뇌물을 먹었는가? 사람을 해첫는가? 억울한 죽음 .
수만명 간첩이 활개를 치고 활동을 해야 문제인, 안철수는 만세를 부르겟지? 위대한 국민이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감옥에 갈 준비를 하라. 국보법은 건재 하다. 모든 힘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