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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와 조중동 증오와 분열 집단과 미국트럼프 집권? 조선[사▦↑◇ 2017-03-15 10: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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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조중동 증오와 분열 집단과 미국트럼프 집권?  조선[사설] "증오와 분열 집단이 권력 잡았다"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 취임식은 축제처럼 치러지는 전통이 있다. 20일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취임식은 이를 여지없이 무너뜨렸다. 워싱턴 DC엔 취임식 참석자보다 반대 시위에 나온 미국인이 더 많았다고 한다. 트럼프의 자업자득이다. 그는 미국 사회 주류에서 밀려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분노하는 백인을 선거운동의 표적으로 삼았다. 자신에게 표를 줄 유권자와 아닌 유권자로 나눠 상대했다. 상대편을 인정하고 존중하기보다는 증오를 확산시키는 선거운동을 해왔다. 그 결과 인종·종교·계층·성(性)차별 논란을 끊임없이 일으켜 취임식 날조차 거국적 환영을 받지 못했다. 취임 직전 지지율이 40%에 머무는 이례적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취임식 장소인 워싱턴 DC엔 취임식 참석자보다 반대 시위에 나온 미국인이 더 많았다고 한다. 트럼프의 자업자득이다. 그는 미국 사회 주류에서 밀려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분노하는 백인을 선거운동의 표적으로 삼았다. 자신에게 표를 줄 유권자와 아닌 유권자로 나눠 상대했다. 상대편을 인정하고 존중하기보다는 증오를 확산시키는 선거운동을 해왔다고 주장하고있다. 2008년 증오와 분열 집단인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조의 연합정권 집권 1기 라고 볼수 있는 2008년 증오와 분열 집단인 이명박 정권 집권 첫해인 2008년 대한민국 국민들 촛불 저항이 상기된다.


조선사설은


“반(反)트럼프 시위에 참석한 영화배우 아메리카 페레라는 "증오와 분열의 집단이 어제 권력을 이양받았다"고 개탄했다. 이 말 한마디에 지금 미국의 정치·사회 상황이 모두 압축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 자신이 일으켰던 증오와 분열을 치유하지 못하면 미국 유권자 상당수의 거부 현상이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취임식에 대해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사설] "증오와 분열 집단이 권력 잡았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이미 2008년부터 2017년까지  증오와 분열 집단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새누리당과  이명박근혜 정권이 산통속이 돼 남북화해협력을 한반도 주변 강대국과 함께  산산조각 내고 남북 적대적 대치의 분열과 북핵무장 시키고 다른 한편으로  반노동친재벌 정책으로  대한민국 경제 사회황폐화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여민주주의 통해 만든 선거질서인 진보정당 강제해산시키면서 남북 분열과 남한애 좌우 분열을 조장했고  대한민국을  증오와 분열 집단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와 동아일보와  새누리당과  이명박근혜 정권이 산통속이 돼 대한민국을 망쳤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트럼프의 취임사조차 화합보다는 분열을 강조했다고 한다. 뉴욕타임스는 "그의 연설이 억울해하고 불안해하는 백인에게 집중됐다"며 "그의 임기에 희망보다는 의구심을 갖게 했다"고 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그의 분열적인 선거운동으로 불안해하는 미국인들을 안심시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증오와 분열 집단이 권력 잡았다" 다면서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취임식을 비판하고 있는데 그런 미국의 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취임식 보다 먼저 2013년 2월25일 취임했던 박근혜 대통령이라는 증오와 분열의 상징인 새누리당정권의 폭정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공동정범이었고 조중동 또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공동정범이었다.  친박과 비박 문고리 3인방과  최순실 박근혜로 상징되는 증오와 분열 집단이 대한민국을 돌이킬수 없이 망가뜨렸다. 1000만 촛불 국민들이 이런 증오와 분열 집단의 상징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킨것이다.
조선사설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양극화로 인한 사회 갈등이 커지면서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적(敵)으로 모는 이분법을 이용하고 있다. 물론 우리도 예외가 아니다.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이다. 대통령 탄핵 사태로 정치적 갈등이 첨예하게 증폭된 상황인데도 유력 대선 주자들은 증오와 분열을 적나라하게 선동하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선거에는 유리할지 모르나 결국 자신과 나라의 앞길을 험난하게 만들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증오와 분열 집단이 권력 잡은 실사구시적은 사례가 바로 1000만 촛불국민들에 의해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다. 그들은 끊인없이 증오와 분열을 확대재생산해서 지금도 새누리당과 바른 정당으로 분열하면서 증오와 분열의 정치로 수구정치적 기득권 유지에 혈안이 돼 있고 이들증오와 분열의 정치집단이 개헌을 중간다리로 해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증오와 분열의 정치로 수구정치적 기득권 유지 다시 시도하고 있다. 증오와 분열의 정치로 수구정치적 기득권 유지 해온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상징이 바로 문화계 블랙 리스크 10000명 소용돌이속에서 구속된  박근혜의 남자 김기춘과 박근혜의 여자  조윤선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안일보는 색깔론과 좌우의 분열적 반목과 대립의 조장으로 증오와 분열의 정치로 수구정치적 기득권 유지 해온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상징인 문화계 블랙 리스크 10000명 작성의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그런 대한민국의 증오와 분열의 정치집단 탄핵 심판 앞두고 미국에서증오와 분열 집단 이라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 취임식 있었다. 대한민국은 이미 증오와 분열의 조중동 새누리 박근혜 정권 청산하는 벚꽃 대선 앞두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1월23일 조선일보 [사설] "증오와 분열 집단이 권력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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