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시절 2005년 1월 연두기자회견에서 "역사에관한 일은 역사학자가 판단해야한다 "며 "어떠한 경우든 역사에관한 것을 정권이 재단 해서는 않된다"고 말했었다 그랫던 그가 지금은 앞장서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부르짖고 있다 국가가 주도해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북한과같은 전체주의 에서나 하는짓이고 역사해석을 국가가 독점 하겠다는 것은 독재적 발상인것이다 따라서 박대통령은 국정화로 민주주의가 후퇴한것을 반역사적 책임을 져야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