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청화대 똥종이까지 들고 나오네요.
참으로 해괴 망측합니다.
청화대 직원의 수첩까지 허잡하게 뉴스가 됩니다
화장실 똥종이까지 뉴스거리가 될까 걱정입니다.
해도 해도 끝이없는 저질 뉴스...
대한민국 언론의 현주소 입니다.
사생활도 모자라 수첩까지 들추는 언론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청화대 침실부터 화장실까지 미친 언론에 대한민국의 품격은
사라졌습니다.
외국 언론들도 대한민국을 허잡하다 합니다.
그것이 뉴스라고 우리 언론이 자랑스럽게 보도합니다.
항의는 커녕 신이났습니다.
이제 좀 절제해야 합니다.
이성을 찾아 보도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이런 언론을 지탄해야 합니다.
이런 언론에게 항의 전화를 해야 합니다.
촛불시민도 좋지만 우리 대한민국 나도 살아야 되지 않나요?
사람은 개돼지처럼 살 수 없습니다.
인간답게 도덕을 지키는 것도 사람의 할 일입니다.
분단사회주의(좌빨: 몸은 자유로운 대한민국에 머리는 북쪽에 있는
사람을 칭합니다)의 선동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아니 분단사회주의가 아니더라도 저급한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