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광우병 반대까페 등에서 그렇게 했었죠..
시청앞에서 모여서 의싸의싸하고
경찰과 대치하다가 청계천쪽으로 이동하는 척하다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도로 점거하고 구호 외치고 다 흩어져
30분 후
홍대앞으로 옮겨서 차로 점거하고 의싸의싸하고 5분 후
전경들 올때쯤 되면
다시 명동성당 앞에서 구호 외치고 견찰들 저 만치 보이면 웃으면서 골목으로 사라져
대학로에서 만나 술 한잔하고 헤어졌죠..
당시엔 386세대들이 주축이 되서 시위방법 등을 알려주고
같이 했었죠. 80년대 경험을 바탕으로..
몇 년만에 다시 나왔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해봅시다.
까페만들어 가ㅇ입하고
모여서 시작해봅시다.
박근혜는 끌어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