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정신으로서의 인간이 진정한 인간 아니런가!
그리고 살아 있는 정신의 큰 핵심은 바로 비판정신이 아니겠는가!
바꾸어 말한다면
비판정신이 없는 정신은 살아 있는 정신이 아니며
정신이 살아 있지 않는 인간은 진정한 인간이랄 수 없겠지요.
그럼 무얼까?
자연이나 동물도 아니고 진정한 인간도 아니고...
인간괴물이라 해야 할까!
현대(현재) 한국사회에는 인간괴물들이 너무도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