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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한 광주 U대회, 평창은 남북 분산개최해야 조선 [사설] 아끼◀◈△ 2017-03-16 10: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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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광주 U대회, 평창은 남북 분산개최해야 조선 [사설] 아끼고 아낀 광주 U대회 성공, 평창은 보고 배워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광주 유니버시아드가 14일 폐막했다. 역대 최대 1만3000명 선수단을 맞아 깔끔한 운영과 풍성한 문화 행사로 잘 치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저(低)비용, 고(高)효율이 빛났다. 조직위는 69개 경기·훈련장 중에 세 곳만 신축하고 모두 기존 시설을 고쳐 썼다. 광주 시내 개최를 고집하지 않고 전남·북과 충북 10개 시·군 24곳에서 분산 진행했다. 조정 경기장을 300억원 들여 장성호에 지으려다 백지화하고 충주까지 갔다. 국제 스포츠 연맹들을 설득해 시설 기준을 크게 낮춘 덕분이다. 개·폐회식 비용도 101억원으로 막았다. 2013년 러시아 카잔 대회의 12분의 1, 작년 인천 아시안게임의 3분의 1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남·북과 충북 10개 시·군 24곳에서 분산 진행하면서 아끼고 아낀 광주 U대회 성공은  그동안 전국체전과 소년 체전과 아시안 게임과 U대회 올림픽과 월드컵 경기를 개최하면서 마련된 기존의 스포츠  인프라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광주광역시민들이  알뜰하고 적절하게 활용한 것이 빛났다고 본다. 또 빼놓을수  없는 것이 저비용 고효율의 성공을 거둔 배경중에 중요한 하나가 바로 자원봉사자들의 기여라고 본다.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종합 성적에서도 1위를 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조직위는 사소한 것까지 아끼고 또 아꼈다. 선수촌 침대는 대여받아 비닐 포장을 벗기지 말고 쓰게 했다. 경기장엔 접의자를 놓아 관중석을 늘렸다. 선수 대기실과 휴게실로 몽골 천막 814채를 쳤다. 시상대와 메달 받침·가방은 작년 인천 아시안게임 것을 받아다 재활용했다. 입상자에겐 한 번 쓰고 마는 비싼 꽃 대신 기념품이 될 마스코트 인형을 안겼다. 이렇게 시상 비용만 8억원을 절약했다. 결국 정부 승인 예산에서 2000억원 줄인 6172억원을 국비 2026억원, 시비(市費) 3491억원, 자체 수입 655억원으로 충당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광주광역시민들이  알뜰하고 적절하게 활용해 전남·북과 충북 10개 시·군 24곳에서 분산 진행하면서 아끼고 아낀 광주 저비용 고효율의 U대회 성공은  아시안 게임과 U대회 올림픽과 월드컵 경기를 개최하면서 마련된 기존의 스포츠  인프라를 선용(善用) 했기 때문인데 앞으로 아시안 게임과 U대회 올림픽과 월드컵 경기등 각종 국제경기를 유치하는 세계 다른 나라들에게 의미 심장한  본보기가 됐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인천 아시안게임은 경기장 건설에만 1조7000억원을 들였고 운영비까지 합쳐 2조5000억원을 썼다. 인천시는 대회 비용을 대느라 1조70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부채가 3조2400억원에 이르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산은 13조원까지 불어났다. 부채가 이미 1조원 가까운 강원도는 2019년까지 9300억원의 지방채를 더 발행할 계획이다. 대회 뒤엔 시설 유지비로만 한 해 210억원 넘게 들어간다. IOC의 '경제적 올림픽' 권고나 국내 분산 개최 여론을 모두 묵살하고 도내(道內) 개최와 방만한 경기장 신축을 밀어붙인 결과다. 강원도는 결과에 책임을 지고 나중에 국민에게 손을 내밀어선 안 된다. 평창은 이제라도 광주의 성공을 똑바로 보고 배워서 혈세를 절약할 모든 노력을 쏟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광주는 대한민국 민주화의 성지 일뿐만 아니라  a 맛과 멋의 예향이기도 하고 그런 광주의 아끼고 아낀  U대회 성공 속에서도 아쉬웠던 것은  같은 한민족인 북한이  불참했다는 점이다.  U대회 개최했던 광구 광역시에는 월드컵 경기장이 있지만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에는 월드컵 경기장이 없다. U대회 개최했던 광주 광역시 보다 스포츠 인프라가 더욱더 열악하다.


(홍재희) ==== 그런 가운데 강원도는 남북으로 분단돼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남북의  강원도가 분산개최 해야한다고 본다. 그래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남북이 하나가 되는 스포츠 제전이 돼서 세계적으로 한반도에 대한 분단과 반목과 갈등의 부정적 이미지를  털어내는  통합과 평화의 이미지를 세계에 심어주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북한 에도 마식령 스키장을 비롯해 금강산관광으로 스포츠 관광 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남북의  강원도가 분산개최 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후에도 남북으로 분단된  강원도의 동해안 관광지에   국내외 관광객들 유치하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비용 충당하고도 수많은 인력 고용 창출하고  남북화해  협력과  한반도 동부와 중국 동북3성과 러시아 극동과  접목된 관광 경제 교류의 축을 형성하는 지름길로 삼을수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5년 7월 15일 조선일보 [사설] 아끼고 아낀 광주 U대회 성공, 평창은 보고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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