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여 정치꾼들을 경계하라.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의 중차대한 문제다.
지금 가계부채가 1200~1300조원이고 국가채무도 거의 400조원이란 말이 있는 것 같다. 국민 다시말해 서민은 그야말로 풍전등화같은 처지에 있다고 여긴다.
그런데 정치권을 보면 정권갖고 날리를 친다. 정권교체 즉 ?앗느니 안 빼앗기느니 어쩌니 연신 떠들어 대고 있다.
민생법안, 민권법안은 앙예 거들떠 보지도 않는 꼬리다. 대통령자리 총리자라. 장차관 잘리 기타 고위공직자리나 그 관련자리를 탐내는 꼴이다. 하기야 정치백수에서 이런 자리 하나 얻어차면 특권까지 보장되고, 또 더 올라가면 장땡 잡는거로 여기는 꼴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그들이 뭘 했는가에 대해 그간 하는꼴을 보면 이건 배신이라 여기기에 족하다 여기게 돼있다여겨.
독재타도를 외친자들, 그들이 진짜 독재를 했다고 볼수 밖에 없다여겨. 온 갖비리 수렁을 만들었는 반면 서민은 지옥으로 간 처지가 됐잖나, 그래서 가정파탄, 자살하는 지경에 까지 갔다. 공권력은 그들입맛에 걸려 땅에 쓰러?고, 금력과 공권력은 무론 전부는 아니지만 서민을 착취하는 지경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가와 국민과 결혼했다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는데 대해 그들은 이를 칭찬을 하고 돕는게 아니라 허구헌날 근거없는 비장, 방해, 험담, 퇴진강요를 일 삼아오고 있다.
박근혜 같이 자기 재산을 그 직을 물러난 후에 국가에 헌납하겠다는 자 하나도 안 나왔다. 봉급의 20%를 헌납해 어려운 국민을 돕는다고 해도 뒤 따르는 자 없다. 오로지 고위직 한자리 해서 호의호식 하고 특권을 누릴 생각만 하고 있다
민주화를 떠들지 말라. 진짜 민주화는 서민층이 안전하고 유복하게 잘 살게 되는 사회다. 그런데 민주화 됐다고 떠드는 사회와 그들이 독재라고 떠드는 사회를 비교 해 보라. 민주화가 아니라 망주화가 되고 말았질 않나. 그들이 말하는 독재정권에선 따단계사기 주식작전 사기로 서민의 깡통을 차게 된 일. 바다이냐기 사기. 각종pia부정, 각종 폭력, 각종 극악한 살인 사건, 부동산 투기는 물론 그 투기의 막차를 탄 서민의 파탄 등은 오히려 없었다.
과거 었?나, 경력직 총리 장차관 기타 등등 오죽하면 회전문직 또는 스팩직이란 유행어가 나왔다.
대통령직을 애시당초 목표로 정치를 하려는 자에 대해서는경계에 경계를 게을리 하면 큰 화를 국가와 국민이 당한다. 그런 사람의 경력과 행동을 잘 살펴보라, 정신은 비정상이다. 대통령직에 욕심을 내는 자다. 대통령직을 우습게 보는자다. 그러니 그렇다. 정치의 능력이고 나라의 비젼력이고 용인술이고 인사능력이고, 뭐고 없다. 잃어버린 15년이 이를 잘 입증앴다는 이런게 내 생각이다.
태극기를 광화문 광장에 철치하는게 주위 경관에 해가된다나. 태극기는 한국의 최고 상징이고 가치가 아닌가 말이다. 이런 가치와 상징을 부정하는 건 뭣을 의미하는가. 불문가지다. 한국을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 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