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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매모호한 박근혜, 엉거주춤했던 이명박552반가워요267 2016-12-07 18: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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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1 추천:31

애매모호하다는 표현은

도데체 뭐가뭔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엿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지  다른 어떤  대단함이

있어서  대통령에 당선된건  아니었다.

나도  표를 더 해준 사람으로서   이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무너져 내린다.

 

박정희 대통령의 카리스마로

못되쳐먹은  종북 세력을 뿌리뽑던지/

강도 강간 살인죄를 저질러   살지 말아야 할  사형수를

사형 시키던지 하는  이런  강단을  볼수 있었거나  기대가 어렵다.

 

그렇다면   새누리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그저  애매모호하게 느껴질 뿐이다.

2014년엔  세월호 사건 조치에 대한 실망

2015년엔  메르스사태 조치에 대한 실망

이젠 두려움이 앞선다..

2016년엔 또  무슨일이 날것이며

2017년에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나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 것인가?

 

사건이란 대통령이 만든건 아니다.

그 사건을  적의하게 처리하는  장관등 책임자는  대통령이 임명한다.

세월호 사건이나   메르스 사건이나

그 자리에 있지  말아야 할 인간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기에

나라 꼬라지가 이 모양이다.

누구의 책임이냐를  묻는다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했던  많은  국민들도  그 책임을

대통령에게 돌린다.

 

애매모호하다.  뭐가 뭔지를 모르겠다.

이 나라가 어찌 돌아 갈건지   경제는 점점 어렵게 되어가고

있고  그녀가 대통령을  마칠때까지   정말  어떤 결과를 기대 할 수

있을가  알 수가 없다.

 

엉거주춤이란

똥을 싸려면  확실하게 앉아서 똥을 싸야 할것인데

싸려는 것인지  말려는 것인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상태를  엉거주춤이라 한다.

강단이 있는  인물인줄만 알았더니  재임기간 5년 동안

엉거주춤으로 일관했다.

확실한 보수도 못되고  그냥 엉거주춤하게  5년을 마쳤는데

현재도  퇴림후  말 한마디 잘못 하다가  혼줄 날까봐

엉거주춤한 상태로 있다.

대통령을 한 경험으로   어려움에 처한  박근혜 대통령을

지원해 줄 능력도 없다.

그저 가만히 있는게  도와 주는 것을 알기에

대통령때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엉거주춤하고 있다.

 

현재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대다수의 경제인들은  숨을 죽이고 있다.

매출은 떨어져도   건물 임대료와 인건비는  나가야 하는데

돈이 벌리지 않으니  메르스보다 더 두려운게  사업 망하는거다.

공무원들이야  제때 주는 봉급 받으니  아무 생각이 없겠지만

장사하는 사람들은  똥 줄이 탄다.

 

제발 메르스사태가 빨리 진정되기를 바라지만

아!  내년엔  또 무슨일이

그 다음해엔 또 무슨일이?

 

세월호때   내가 책임질테이 배 끌어 올려 하는 자가 있었다면

어차피 배안에서 사람 한명도 구하지 못한건 마찬가지지만

세월호 벌써 종결 되었을 것이고,

 

메르스 최초 발생시   국력  이곳에 집중 시켰다면

오늘과 같은 일은  없었을 것인데  병신같은

장관 놈 이 잘하겠지 하고 쳐다보다가

이게 뭐냐고?

이게 뭐야?

위기 대처 능력이 부족한것 보다

더  한심한건  문제의식이 부족하다는것이고

감이 영 없다는 것이다.

감이란게 없는데   뭘 어찌 해보겠냐는 말이다.

 

그러니  누가 욕을 먹겠느냐는 이야기 올시다.

국민들이 누구를 욕하고 있겠냐는 것이 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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