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하여 뉴스 댓글에는 문용관이 감독이라서 이런 결과가 빚어진 것이라면서
전술이 없어서 졌다, 국대가 아닌 프로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 해 경질 당한
감독을 왜 국대 감독으로 선임했느냐는 등 배구협회를 원망하는 댓글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면서 김세진(현재 OK저축은행 감독) 등 문용관이 아닌 다른 인물을 감독으로 내세웠다면
다른 결과(여기서 다른 결과라면 승리)가 펼쳐졌을 것이라는 댓글도 역시 많이 보이더군요.
과연 현재 대한민국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문용관이 아니고 다른 인물이 감독이었다면
일본 원정 2연전에서 승리하는 등 지금과는 다른 결과를 낼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들 생각은 1번과 2번 둘 중에 어느 쪽이십니까?
1. 감독의 전술 부재다. 감독을 교체해야 한다.
2. 감독을 교체해도 지금과 결과는 비슷할 것이다.
선수들이 감독의 작전 지시 사항을 코트 안에서 잘 이행하지 못 한다.
(감독 교체(경질) VS 감독은 그대로 두고(국대 선발 등 다른 것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