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국회를 상기하자. 정당과 무소속이 적절하게 배치 되였다. 국회 운영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 나라를 위하여 헌신 하는 자세 였다.
꼭 과반수 다수당이 있어야 하나 ? 국회는 국민의 대표자가 모인 곳 이다. 누구나 국민의 뜻을 존중하는 정책을 세워야 박수를 받을 것 이다.
국민을 잠시 외면하고 당리당략에 따라가면 국민은 식상 한다. 분노 한다.
누가 국회선진화법 만들라고 주문 하였던가? 나라를 위해서 인가? 아니지. 좌파눈치 보느라고 ? 왜 죄 지은게 많으니까 좌파앞에서 절절 매는거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의원은 국민의 대변자 이지 정당의 대변자가 아니다. 뜻이 안 맞으면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활동 하라. 아마 국민은 박수를 보내줄 것이다.
정당정치의 장점은 있으나 꼭 정당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국민 총의에 의하여 정책이 결정 되어야 한다. 진정한 대의정치를 위하여 비례대표 의원은 필요 없다고 본다. 투표로 당선된것도 아닌데 누가 국회의원 대우를 해 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