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민성을 보면
급진. 서진, 좌, 우. 영·호·충 등으로 극심하게 갈려 있고. 서로 죽기 살기식 쟁투벌이기로 지새는 꼴이다.
심지어는 중도여야 할 검, 헌재도 이에 가세하는 모양시 같다 여기게 됐다.
탄핵정국이 왜 불안 하다는 건가. 사건이 터졌다 해도 차분히 일을 원칙적으로 이성적으로 수행해 나가면 된다.
헌재도 급한 모양이다. 재판관의 임기 문제로.
그렇다 해도 법 규정에 따라 차근 차근히 수행해 나가면 된다.
황 대행체제가 일을 잘 처리 하면 선술직보다도 더 잘 할 수 있다. 지금 지지도를 봐도 그 걸 입증하고 있다.
매사를 급하게 몰아가면 거의 10 중 8,9는 실패한다.
지금 다가 오는 대선을 제왕적 통령으로 뽑을 것인가 아니면 그 권력을 분산시킨 대통령으로 뽑을 것인가에 관해 의견이 나뉘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세는 분권제 대통령으로 개헌을 먼저 한 후에 대선을 치뤄야 한다는게 대세로 나타났다.
그런데 헌재는 왜 대선을 서두르도록 심판을 조기 즉 3월초에 끝내겠다고 선언을 하고 나서는 건가. 이해 안 간다.
지금 까지 제왕적 대통령제 때문에 정정 불안이 심화 또 부정부패가 심하다는 거 아닌가. 그런 상황의 역사를 갖고 있음에도 왜 또 제왕적 대통령을 뽑게 하겠다는 건가. 이것 또한 급진과 서진.좌와 우의 대결의 한 현상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게 하기에 충분하다 여긴다.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 현상들이다. 탄핵이 제왕적 대통령제하에서 일어난 국난이라면 이런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럭 전 국민이 전 기관이 힘을 모아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로 대통령 탄핵이 이번가지 10년을 격하여 두번째가 아닌가.
금년의 대선은 꼭 반드시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한 개헌을 하고 치워야 한다. 지금 일부는 제왕적 대통령이 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질 않은가. 이 무서운 망국적 권력욕을 잠재우려면 그리하여 한국을 구하려년 꼭 분권형으로 개헌을 한 후에 대선을 치르도로 하라.
좌익과 우익은 협력을 하도록 그래야 제대로 날 수 있도록 돼 있다. 그런데 한 민족은 왜 어째서 한 쪽 날개로만 날으려 하는가. 망국적 작태다. 그 망국역사가 증명 돼 있는데도.
이건 권력욕의 화신과 미련한 국민, 민족성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