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달랠 지도자는 없는가 ?
현대통령도 있고
유능한 대통령후보 문죄인도 있고
각당 대통령 후보자들 다 능력이 있습니다.
안희정
유승민
홍준표
등등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아직 능력을 발희할 칼이 없습니다.
지금 한시가 바쁨니다.
지금 당장 할수있는것은 박대통령 기각 되어서 바로 중국으로 가야 합니다.
대박통령의 죄는 있습니다.
그분은 임기끝나고 죄값을 치려면 됨니다.
지금 시기는
대통령 선출 해서 중국의 횡표막기는 역 부족 입니다.
호미로 막을것을 삽으로도 못 막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진정사랑 한다면 정치인들은 현명 하게 판단해주시길 바람니다.
모던 정치 정쟁은 주단 하시고
나라의 경제 서민들의 아우성 목소리도 좀 들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