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네티즌과 추리를 같이하여 수사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며, 용의자나 마을분들에게 피해가 가려는 의도는 아니니 같이 생각해봅시다.
사건 후 농약사이다에 대해서 뚜껑이 드링크제로 바뀌었다면 마을회관 부엌은 샅샅이 수색했는가? 사이다의 뚜껑, 그것은 외부에서 농약사이다를 가져 왔는가, 부엌에서 농약사이다를 만들었는가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일단 마을회관 부엌에서 농약사이다 제조는 불가능하다 본다. 왜냐면. 전날 마을잔치가 있었고 남은 사이다라고 하더라도 마을잔치가 끝나는 시간 밤11시 잡고 새벽 5시까지는 작업을 해야하는데, 사건당일 아침이 일찍시작되는 농촌 마을의 특성상 제조를 한다면 마을회관에서 가까운 사람이 범인일 것이다. 그러므로 제조보다는 농약사이다를 만들어왔을 가능성이 있다. 농약사이다를 만들어 마을회관 냉장고에 넣어놓고 불특덩 다수를 노렸을 것이다. 농약사이다의 온도에 따라서 밤새 있었는지 누가 가져왔는지 짐작을 했으렸만 온도에 대해서 주목하는 이는 없은 것 같다. 농약 사이다에서 지문이 발견되지 않은 이유는 찬농약사이다에 이슬이 맺혀 내려오기 때문에 지문은 사라지게 된다.
그렇게 농약사이다를 부엌에서 제조했냐 농약사이다를 만들어왔냐도 중요하고. 다음으로 범행동기다. 농촌마을의 특성상 가깝고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척한다. 수십년 같이살면 친척이 아닌 원수일뿐이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더구나 경계나 땅문제로 사이가 안 좋은데 화투는 라소한 일이다. 농촌 노인네들 죽으면 그땅은 자식이 팔거나 마을유지 혹은 관청조합에서 사들일 것이다. 다시말해 이번 사건의 배우는 땅 문제와 관련되있지 않나 싶다.
밤에 부엌에서 제조를 부정하는 이유는 다음날 누군가 먼저 죽을 지 모르기 때문이다. 범인은 분면 불특정다수 여러명을 노렸을 것이다. 그래서 부엌서 제조를 부정한다. 병뚜껑이 바뀐 것도 캄캄한 밤 부엌제조로 보이기 위한 장치이다. 부엌에서 제조했다면 경찰은 사이다 뚜껑을 부엌서 찾아봤는가? 마을잔치가 끝나고 다음날 식사준비를 약속해왔을 것이다. 누군가 먼저와서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를 하고 나면 물이 먹힐테고 사이다를 먹는다는 것을 누군가 예상했다.
그럼 용의자 박씨83세를 생각해보자. 마을회관서 식사약속이 있는데 박씨는 마을 집에서 먹고 왔다. 즉 식사 후에 들어온 것이 된다. 밤사이 부엌서 제조한다는 것은 말이 안됨을 말했다. 그럼 박씨는 농약사이다를 만들어왔을까? 농약 사이다를 냉장고서 누가 꺼냈는냐도 증요한 단서이다.
그럼 최초로 살아난 신씨의 행적을 보자. 신씨는 65세로 신씨가 마을회관에 왔을때는 누군가 상차림준비를하고 있었다. 식사든 다관든.. 신씨는 부엌의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관찰한 사람이다. 르리고 신씨는 다행이 농약사이다를 적게 먹어 정신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 그런데 왜 마을회관을 나와서 입구로 가지 않고 박씨83세의 스쿠터에 가서 쓰러졌을까? 박씨83세는 신씨를 왜 부축하지 않고 마을회관을 나오는 것을 바라만 봤을까. 박씨는83세는 마을회관의 주 멥버8인에 속하고 신씨는 마을회관에 자주오는 그룹이 아니다. 나이상 그룹상 살뜰관계는 아닐 수 있다. 물론 수십년 아는 사이라고 해도 원수가 많은 것이 농촌이다.
그럼 신씨를 처음 발견한 박씨64세 마을이장부인. 마을이장은 마을회관서 가까이 산다고 한다. 박씨가64세가 신씨 발견 119신고 후 50분뒤 다시 119서 마을회관 할머니들을 실어갔다. 그 50분간, 박씨64는 왜 마을회관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박씨이장부인64 신씨65 이장65은 같은 나이대이다. 예를들어 박씨가83세가 피의자가 아니라면 공번을 생각한다면 누가 농약사이다를 안먹었고 앞으로 대처를 어떻게 할지 논의할 충분한 시간이다. 그 50분동안 안먹은 사람집에 농약드링크를 던져놓을 수도 있는 시간이다. 진범이라면 증거물을 땅에 묻거나 멀리 버리겠지 집 대문뒤에 놓진 않을 것이다.
박씨83세의. 가장 큰 정황증거는 바지주머니서 농약성분이 검출된 것이다. 다만 농촌의 특성상 남의 집일을 도와주고 하다보면 몸에 농약성분이 붙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다. 119에 신씨가 실려갈때 먼산을 볼 수도 있다 83세는 호들갑떨지 않는 나이다. 박씨83세가 진범이라는 경찰의 수사에 대해서 경찰을 신뢰할 수 밖에 없지만 분명 신씨의 증상은 어지럼증으로 신씨는 그 상황에 대해서 정확히 본 목격자인 것이다.
마을회관 잔치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분명히 마을회관도 패거리로 나눌 수 있겠고. 그룹a와 그룹b의 대결이 아닌가 추리된다. 대다수의 마을 농약사건은 원한관계였고 범인은 마을사람이였다. 농촌의 땅문제와 관련해서 이득을 얻으려는자 그들이 범인일 것이다.
참고로 나도 초등1학년때 한 친구가 아이들의 받아쓰기 공책을 모두 모아 내 책장에 넣고 두세권만을 자기가 훔쳐가졌던 일이 있었다. 다행이 선생님이 지혜로우셔서 내 책상에 받아쓰기 공책이 무더기로 나왔지만. 두세권을 훔치기 위해 그 쇼를한 놈을 범인으로 정확히 찾아내셨다. 상주 농약사이다 사건은 더 정확한 증거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