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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뜻대로 안되면 자살하라" 김정은만 하는 지령이 아니다.▲▼〓 2017-03-17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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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추미애가 "지지율 60% 가 넘지 못하면 한강에 빠져 죽어야 하지 않겠느냐" 며 마치 따놓은 당상인듯 자신있게 연설 하였다...

이어서  문재인이 "  그렇게 되면 내가 먼저 한강에 빠져 줄을지도 모른다"  라는 말을 하며 마치 자신의 당선을 확실시 하는 발언을 했는데,.....

 

대국민 연설중에 무슨일이 안되면 "한강에 가서 빠져 죽어야 하는 것"이 일상인듯한 얘기들을 하는데, 이는 온국민의 정신적 살인을 유도 하는 막대한 영형을 끼지게 된다. 

 

경제가 힘들어지면서 다시 회복될  기미도 보이지 않고이렇게 힘든데,

잘먹고 돈잘버는 철도 노조, 현대차 노조... 등등... 그들이 파업 하는 모양새 역시 국민들에게 좌절을 안겨준다...

저렇게 잘 사는 사람들이 배고프다고 노조하면 정말 먹고 살기 힘든 서민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가..

"이렇게 살기 힘들면 한강으로 가서 죽어야지.." 하는 무의식이 나타나게 되어 대한민국의   자살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이다..

 

그런 시국에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이

"모든일이 어려워지면 " 한강에 가서 죽어야지...." 란 말을 남발하는것은

"정말 저런사람들이 정치를 하게 되면 그들의 무지함으로 인하여 많은 국민들을 죽일수 있겠구나." 란 생각이 든다.

 

우리 국민들은 갈수록 힘들고 현명해 진다. 과연 차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뽑아야 할지 마음속에 가지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의원으로서 활동하면서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노력한 차기 대통령감 국회의원이 누굴까......

자신이 모르는 무지함으로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국회의원들이 많다.

창조할줄 모르면서 나타난 일을 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비판만 하는 국회의원들이 대부분이다. 마치 소방관이 불을 껏는데, 나중에 와서 "물많이 썼다"고 비판하는 놈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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