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 아래의 누군 가가 블랙 리스트를 작성한것은 마치 범죄인 것처럼 특검이 그렇게 몰아가고 있는데, 이것은 매우 이율배반적이다.
과거에 김대중 정부는 국정원을 거의 해체 하다시피 했고 역시 북한에서 암암리에 활동하고 있던 한국의 정보원들이 거의 소멸되는 상황까지 몰고 갔었다.
북한 독재정권이 남한에 대하여 결코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김대중 정권은 거의 일방적으로 북한을 짝사랑 하였다. 아니, 짝사랑이 아니고, 북한을 추종하려는것이 아니었는지 모르겠다.
▶한국의 우익 이라는 사람들이 비록 어떤 문제점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한국 땅에서의 좌익은 우익보다 더 문제가 있 다.
씁쓸하다고 해야할 느낌이겠지만,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혁명이 일어날 때, 사실은 공산주의혁명이라는 것은 가난하고 힘 없는 자들이 주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는 인텔리(이른바 지성인)들이 앞장을 서고, 그들이 편리한 대로, 사회를 계급적으로 분류하였으며, 편협하고 왜곡된 시각으로, 사람들을 감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일반 민중을 자기들의 통치 대상으로 삼았을 뿐, 그 공산당이 민중을 위하여 써비스 하지 않았다. 결국 공산주의는 또 다른 특권 계급을 만드는 도구였을 뿐이다.
선량한 민중의 생활을 파괴시키고, 사회를 분할 시키고, 혼란으로 몰고갔을 뿐이다. 바로 이러한 성향을 가진 자들이 한국적인 좌파이다. 문화계나 예술계 쪽에 이러한 성향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자들이 국민이 낸세금을 이용하여 자기들의 활동 자금으로 악용하는 짓들을 더러 하였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즉 북한을 추종하거나 한국을 혼란 시키려는자 들의 행위를 막기 위하여 필요한 리스트를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합당한 통치행위다. 그것을 범죄인 것처럼 몰아가는 특검의 행위는 ((국민의 시각에서 볼때)) 문제성이 (적지않게) 크다.
한국땅에서 북한식 공산주의 분자, 쓰레기 3대 독재 추종자 들은 블랙리스트가 아닌 국가안보적 차원에서 스파이로서 취급해야 마땅하다 할 것이다.그런자들에 대한 리스트를 가지려고 하였다면 그것은 정당한 것이다. 특검이 그러한 자들을 우선하여 보호하려는 식의 기준으로 보려고 했다면, 그것은 큰 잘못을 저지르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걸 갖고 범죄 운운으로 몰아가려 한다면 그런 태도야 말로 특검은 선량한 보통의 우익적 국민들로 부터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02/1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