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겐 원가절감이란 슬로건으로 쥐어짜게 하고
회장 자신과 이사진들은 초호화 연봉으로 살아갔던 환경이 조성된 정준양......
정준양...포스코를 오늘날의 시련을 가져오게 한 인간......
법을 떠나 포스코인의 이름으로 이 정준양 이란 인간을 처단할 방법은 없는가???
이런 인간처럼 행동한다면 나도 회장직을 휼륭히 수행할수 있겠다..........월급 200백만원만 받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