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국정원 직원가족의 아픔을 생각하며...▣♥♥ 2017-03-17 22:41:3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6 추천:30

필자도 젊었을 때 한 때 정보부, 지금의 국정원에 입사하고자 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그 꿈은 이루어지지않았고 다른 교육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다.. 숲속에 두갈래 길이 있었다 하였던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있는 국정원 사건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없다.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생명아 아니었는가? 물론 집단의 권위와 특수성은 국민 누구나가 다 알고있는 일이다. 하지만 당사자가 책임을 질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업무적 지시를 내린 윗선에서 책임질 일인것이다. 그런 점에서 국정원 고위직들은 이번 사건에서 크게 반성해야한다. 어려운 일들은 도맡아서 다한 중.하위직 분들에게 책임을 넘기고 생명에 대한 중압감을 주어서야 되겠는가? 먼저 나서서 부하직원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태도가 옳은 일이다. 그러기에 "상관"의 직책이 주어진 것이다.. 한편 더이상 여.야는 전쟁의 길로 가서는 안된다. 아울러 주도권을 쥐고있는 정부는 잘못된 점이 있었다면 솔직히 국민앞에 밝히면 된다. 한반도의 특수성이 있기에 이해못할 국민들이 아니다.. 유명을  달리하신 국정원 직원분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하늘나라에서 영면을 취하시기를 기원드리는  바이다. 아울러 그 가족분들에게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정의화 개새기누가국회의장 표찍었나※◁◎ (2017-03-17 22:36:00)
다음글 : 박창진 사무장이 승소할 가능성 100%☎▣♡ (2017-03-17 22: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