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니면 안하려고 했는데 나갈 수가 없으니까 제가 하는 거예요 (기자: 저 보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리고 재일 답답한 건 방송 나가는 거 전부다 거짓말 이예요
저 지금 이틀간 조용히 있다가 엄마 아빠들 하는 거보고 조용히 있다가 도저히 못 참아서 3일째 하는 건데 저 지금 방송 나가는 거 저희 엄마들 거기서 앉아서 보고 믿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저거 전부다 거짓말 이예요 저거 나갈 필요 없어요.
저거 누구 위해서 나가는 거예요 tv, 방송 뉴스 누구를 위해서 나가는 거예요?
저희 엄마 아빠들 여기 있는 엄마 아빠들만 알고 국민들이 궁금해서 나가는 방송제대로나 보네던가 그거 제대로 안보네고 전부다 거짓말로 보네면서 저 뉴스 나가고 있잖아요.
지금 식당 칸에 다 들어갔다는 것도 거짓말이래요.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데요 잠수부들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데요 (기자: 어머니가 생각하시기로(엄마: 생각이 아니에요) 파악하시기로 나가는 거라 파악하시는 거라 어떤 부분이 다른 걸로 알고계세요)
보도가 과장되어 나가고 지금 여기서 이정도면 거기서 앞질러서 나가요 지금 하나도 되는 거 없고요 제가 어제 배타고 현장에 나갔다 왔어요. 현장에 거기 잠수부 들어가는 사람들 들어갔다가 아무 장비가 없어서 나와요 시간을 지체할 수 없으니까 그럼 민간인들이라도 들어가게 해야 하잖아요 구조단한테 저희 거기 현장에 있었어요.
저는 민간인 구조단을 와가지고 난리 피워서 그런데 위에서 허락을 안 해준데요. 못 들어가게 거기 엄마 아빠들 난리를 펴서 위에서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간 거예요 엄마들 용품 다 실어 주고 근데 위에서 허락해줬다고 들어갔다고 보도 나오는 것은 위에서 허락해줘서 들어갔다고 엄마들이 난리내고 민간 구조단들이 난리 내서 합심해서 들어간 거예요
(기자: 나가셨던 게 언제 몇 시쯤 이었나요?)그제 나가고 어제도 나가고 다나갔어요. 첫날은 구조 작업 저희한테 오보 나갔잖아요. 학생들 거의 100% 구조했다고 저희에게 오보 나갔고 방송으로 나갔기 때문에 첫날은 구조 작업조차 애들 나오는 거만 구조했다고요 아무도 거기 아무도 없었어요. 배 안에 있는 사람들 밑바닥에 깔린 사람들 잠수부들 오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다 구조했다고 했으니까 사람들 엄마 아빠들 마음 놓고 있었다고요
선생님들 전부다 구조 했다고 했으니까 근데 그때 없었고 그날 날도 좋았어요. 구조하려고 했으면 그날 전부다 구조 했을 거예요 .구조 지금의 80% 구조 다 했을 거예요 날도 좋았고 물도 잔잔했고 그 오보 때문에 사람들 빠져 나오는 사람들 구조하고 잠수부들 투입 하나도 안했어요. 둘째 날 기상 악화 됐을 때 그때 오보라는 거 다 알고 엄마 아빠들 다 일어나고 그때 잠수부 투입해서 날 안 좋다고 지금 핑계 되가 면서 무슨 소용 있냐고요 무슨 소용 있냐고요 엄마 안심시키려고 학교에서 거기서 문자만 보네 놓고 무슨 소용 있냐고요
그리고 방송 나가는 거 전부다 거짓말로 다 나가고 있고 우리 여기서 엄마 아빠들 항하고 연락하고 있잖아요. 항하고 전부 전화 연결해서 실시간 검색어 다 듣고 있는데 식당 칸에 들어갔다고 아까 몇 시에 12시신지 몇 신지 성공했다고 지금 나왔잖아요. 엄마 아빠들 연결했을 때 들어가지도 못했고 거기 에어도 주입 못했고 저희 지금 실시간으로 엄마 아빠들 하고 통화하고 있어요.
(기자: 12시에 어머니 연락받으셨을 때 어머니 시경에서는 10시 50분쯤에 들어갔다) 방송은 그렇게 나왔는데 확인해 보니까 들어가지도 못했고 에어는 지금 하려고 하고 있고 근데 지금은 거기는 성공했다고 나온 거예요 그거 무슨 상관 이예요 국민들 그것보고 있잖아요. 박근해 대통령님 그거 보고 있잖아요. 거기 보도 다 보고받고 있잖아요. 제가 답답한 거 그거 따질게 아니라 보고하고 그거 필요 없어요. 자 아까 부탁한 게 박근혜 대통령님 언제 오셨나요? 어제 오셨나요?
(기자: 어제요) 저희 어제 다 동요해서 박근혜 대통령님 날라 온 거 아니에요? 박근혜 대통령님 오면 애들 다 죽는데요. 그러면 연결해서 이거 다 거짓말이고 저희 하는 말 듣고 와서 확인을 하던데 바가 면서 해달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 보고 하는 거 무슨 소용 있어요. 전부다 거짓말로 다하는데 지금 나가는 거 전부다 거짓말 이예요 저 사람들 전화 한번 못해요 무서워서 말도 못해요 전화도 못해요 니들이 못하면 위해서 해 달라 장관이라고 뭐시고 다 해 달라 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해 달라 저기 서 있잖아요. 저러고 서 있는 다고요
지금 어떻게 하라고 지금 살아 있는 애들이라도 살려야 하는데 지금 어떻게 하라고 시간 떼어서 나중에 뭐하자는 건데요 지금 시간 때우자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왜 연결 못해요 왜 연결 못하는 거예요 그게 대통령 이예요 그게 대통령 이예요 이런 급박한 시간에 어제 와가지고 인터뷰하시고 가시고 나서 보고 받고 있는 게 대통령 이예요 애들 다 죽고 있는데 사과하면 뭐해요 다 필요 없어요. 현황보고 저런 거 필요 없어요. 사람 몇 명 죽고 인원수 파악 다 필요 없다고요
다 거짓말 이예요 거짓말 이예요 승선인원조차 제대로 파악 못하고 다르고 나오는데 사망자수 생존자수가 파악이 뭐가 필요하냐고요 누가 죽었고 누가 살았는지 뭐가 중요하냐고요 대통령님 오라고요 박근혜 대통령 와서 지금 아무도 일반인들 그 사람하고 연락하는 게 이렇게 급박한 상황에 그렇게 힘들어 장관들 왜 못하냐고요 전화한번 연결만 해달라는데 왜 못하냐고요 박근혜 대통령 자기네들 겁나서 못하는 거잖아요 그 뉴스는 왜 보내는데 국민들이 알아서 뭐하는데 뉴스에 나가는 거 그대로 인지 알거 아니에요 왜 못하는데 엄마 아빠 마음도 이해해주지도 못해주는데 받아주지도 못하는데 해 달라는 거 못하는데 국민들 마음이 뭐가 중요하냐고요 (기자: 연결이 된다면 재일먼저.) 저 다 말할 수 있어요 저 정말 다 말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지금 거기 애들이 살아있데요 아까 그 누구 잠수부 (여자: 민간인 잠수부 누구예요) (기자: 여자분 조금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 사람이 보고 들은 이야기를 해서 )왜 문제가 있어요.
(기자: 보고들은 얘기를 해서 언론사에서 사과방송하고) 저는요 언론사 못 믿는 게요 언론도 못 믿는 게요 저희가 페이스 북에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는데 올린 지 2초도 안되어 사라지고 있어요. 그게 중간에서 누가 막는 건지 모르겠어요. 지금 저희 애들한테 동영상 실시간으로 찍어서 올리라고 했는데 2초도 안되어 사라지고 있어요. 이 상황 그대로 찍어서 퍼트리라고 하는데 사라지고 있어요. 저 못 믿어요. 그거 못 믿어요. 그거 하고 싶은 말 해가지고 잠수부가 그 사람이 사과 방송이요 누가 믿어요. 시켜서 했는지 강압으로 했는지 누가 믿어요. 페이스북 하나 올라가는 것도 자기네들이 안에서 삭제 하는데 그리고(기자: 페이스 북에 사라진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