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과 정의 입니다. 우선 보통 자주 등장할만한 의학을 비판하는글들이 대다수
그 반대 세력 내지는 이익의 분배등 여러 이권 타툼으로 인한 서로간의 비방또는
대체민간 요법 판매를 위해 마치 자신들의 상품이나 요법이 의학을 앞서는것 처럼
광고를 하는 형태등. 그런글로 오해를 하실수 있지만. 사실 전 의학 , 한의 , 약학 , 간호 ,제약
보험 등 어느 이익단체에도 소속되지않고 한의사진단기기 사용때 한의이익집단과
열렬히 토론으로 논쟁을 했던 사람입니다. 허나.. 사실 그렇다고 서양의학이라고 하는
일반 의원이나 병원이 대단하고 훌륭하신 집단이냐 하면 사실 그동안 제대로 이야기를
하기에는 조금 글로 나타내기 모자랐고 또 제가 기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비판
비난글이기때문에 그것에 대한 합리성과 제 이익과 무관한 정말 도리를 따지는 글로써
이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의학에 관한글이다 보니 관련 지식이 없는분은 조금 헷갈릴수도 있지만
최대한 일반인들도 알아 볼수 있을만하게 설명을 부가 하겠습니다.
또 제 글의 특징상 미리 작성했거나 따로 편집을 하지 않다보니 오타나
문맥의 흐름이 조금 어긋나는부분은 양해 바랍니다.
이글을 의사와 의학관계자분들이 접해서 꼭 조금이라도 의학발전에 도움이 되는글이 되길 바래봅니다.
우선 이글은 어찌보면 대한민국의 의사 선생님 여러분들에게 상당히 도전장 같은 형식의 글일껍니다
그리고 저는 당당하게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 의사 나부.랭이들아 라고 더 도발을 하고 시작할껍니다
의사 선생님이 아닌 의사 나부.랭이가 될수밖에없는것이 바로 한국의학을 넘어 세계의학의 진실
이라는 겁니다.
왜.,...
어떠한 대상이나 사물 그리고 개념이나 의미를 가진것을 원래 뜻과는 다르게 사용하는것을 우리늠ㄴ
주로 거짓말 ,속임수 , 사기, 엉터리 라고 합니다. 개를 보고 고양이라고 하거나 꽃을 보고 돌
이라고 하거나 또 도둑질을 하면서 그것이 도둑질이 아니라 잠깐 빌리는거라고 하는것을 보면
사실 도둑질 보다 오히려 더 나쁜 아주 양심도 없는 쓰레기 같은행동입니다,.
특히 우리는법을 중요시 하지만 법보다 사실 중요한것은 기본도리 라는것입니다. 오히려
법에는 어긋나지 않지만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 즉 편법이나 , 법을 피해 나쁜짓을 하는 행동은
그 처벌도 피하고 자신의 악행을 합리화 시키니 이것이야 말로진정한 악행중에 악행 아니겠습니까?
갑자기 왜 이런이야기를 하냐구요.
네 의사... 한자로는 (醫師) 영어로는 대게 MD (MEDICAL DOCTOR.) 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의대는 대학원이 사실상 포함되어서 모두가 기본적으로 박사님 이시죠.. 그래서 박사를 뜻하는
닥터라는 단어는 의사란 단어로 일반적으로 통용이 됩니다.
즉 배울만큼 배운분에 한자를 보면 일사짜나 선비사 짜가 아니라 아예 스승사짜를 씁니다.
그냥 기본이 선생님이라는겁니다.
그러니 사회에서 보면 노인들도 젊은 의생에게 선생님 선생님 이라는 극 존칭을 쓰기도 하고
사회에서 의사의 사회적 위치를 보면 경제적으로든 명예적으로든 사실 어디가서 부럽지 않습니다
사실 의사라는 직업은 인간이 할만한 직업이 아닙니다. 왜?? 거의 신의 직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무슨 소리냐... 의사가 얼마나 좋은직업인데...라고 하시겠죠.
아니 매일 같이 피를 봐야 하고, 고름과 썩은 종기를 보고 그 냄새를 맡고
매일같이 비명소리와 울음 소리를 듣고 , 환자들의 우울함과 슬픔 그리고 죽음과 고통을 봐야
하며 환자의 가족들의 처절한 바램과 그 허무함과 슬픔 , 분노를 봐야 하는
또 자신의 힘이 얼마나 무기력한지를 매일 같이 느껴야 하며 제대로 쉴려고 해도
환자의 죽음이나 삶이냐 하는 순간을 자신의 잠깐의 휴식과 어찌 비교하냐는 마인드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늘 대기를 해야 하는... 그런 직업...
즉 신의 영역에 있는아주힘드록 고달픈 직업입니다. ㅎ하지만 인간의 목숨을 살릴수도 있는
즉 한순간의결정으로 죽음이냐 삶이냐 하는 순간에 그들의 비교적 옳바른 선택으로 삶이
되었을때 그 들의 능력은 정말 신과 가까운 능력이 발휘된다는것입니다.
그 어떤 직업도 인간의 목숨을 좌지 우지 하는 직업은 뭐 군인내지는 킬러정도고 그들은 죽이기만
하지 살리지는 못하니... 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럼 제가 앞서 이야기 했던 의사선생님을 의사 나부.랭이라고 비하하는 저의 태도는 무엇이냐구요
사실 여러분들이 만나고 계시는 또 이글을 어쩜 보고 있을 의사또는 의생여러분들은 사실
의사 선생님이 아니라 의사 나부.랭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왜냐면 위에 언급하는 저런 모습을 진짜로 보여주는 사람은 거의 없기?문이죠.
우선 앞서 얘기했던 무엇의 의미를 그것을 그대로 쓰지 않고 바꿔서 사용하는것...
바로 거짓 , 속임수 , 사기 이고 이것을 직업으로 하는 자를 우리는 사기꾼 이라고 합니다.
자....의사라는 직업은 보통 의대를 가서 의예 2년 , 본과 4년 , 인턴 , 레지던트 , 군생활까지 치면
도합 10-12년을 한가지 학문과 기술에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통 잘 모르겠지만 무슨 전문의든 즉 피부과 의사든 정신과 의사든 , 비뇨기과
의사든 , 성형외과 의사든 그들이 배우는건 전부다 똑같습니다. 즉 수술을 못하는 의사는 아예
없다는겁니다. 그저 전문의 라는 분야를 세분화 시켜 칼질은 늘 하는 사람만 하고 약만 쓰는
사람은 약.만 쓰는식일뿐 저들이 10년넘게 배우는것에는 메.스와 봉합과 각종 혈관과 신경을 연결
하고 이식을 하는 모든 기술이 다 담겨 있다는겁니다
또한 그렇게 힘든만큼 엄청난 학비와 저 인턴 , 레지던트 기간은 완전 고달픔과 피곤함 지옥
그 자체죠. 사실 제가 의사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은분들은 저 인턴 , 레지던트 분들입니다.
아직 전문의가 되지 못한 새파란 병아리 같은 , 저들도 고생은하지만 제가 뒤 이어서 할 이야기를
듣고 나면 저들도 뭐 딱히 다른 부류는 아니죠..
네...무엇이냐....
의사는 의술을 행하는 직업입니다.. 예술가는 예술을 하는 직업이고 , 정치가는 정치를 하며
장사.꾼 , 사업가는 장사와 사업을 하는 직업입니다.
자 이제 생각을 좀 해보십시요. 누군가 만약 돈을 벌기위해 음악을 한다고 해 보십시요...
그럼 어떤 생각이 들겟습니까? 엥? 뭐야 돈을 벌기위해서면 음악같은거보다 장사나 사업을 해야지
그럼 또 누군가가 사회에 예술적 공험을 하고 싶어서 사채업자가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럼 뭔 헛 소리고 엉터리 같은 사기를 치냐고 할껍니다.
네...어떠한 직업이라는것은 그 직업의 행위 그 자체를 하는것이 목적이고 그 뒤에 따라 오는것이
경제적이거나 사회적인 보상이라는것입니다.
그 행위 자체를 위해서 그직업을 해야지 그 부가적인 보상을 위해서 그것을 택할경우에는
어떤일이 생기느냐..
바로 그 행위자체보다 보상을 위해 그 행위를 배신하고 배반 하며 실제로 그 행위를 하고 싶은
사람들의 기회와 자격까지도 박탈해서 뺏아가는 행동입니다
즉 지금 현재 의사 든 , 의생이든 , 의대를 가려고 하는 학생이든...
의사가 되어 의술을 하는것 그 자체를 위해 진짜 의대를 가고 의사가 되는 사람이 있기는 있습니까?
정말 진정으로 초등학교때 애들이 말하던 .. 아픈사람을 고쳐주기 위해서 , 불치병을 연구해서
고치기 위해서 의대를 가는 사람이 있냐는 말입니다.
또한 이미 개업을 한 병원,의원(소규모 개인병원급은 의원이라고 합니다)중에서도 이런 취지나
목적으로써 운영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그들 자신이든 그들을 그렇게 진로를 결정하게 하는 부모든 그들에게 물어 보면 다 똑같습니다
왜 의대를 가세요? (자녀를 의대를 보내세요)
그누구도 의술을 배우기 위해서 의술을 행하기 위해서라고는 아무도 안합니다.
돈을 잘벌고 사회적 지휘가 높으니까요...
아니... 돈을 버는게 목적이면 장사를 하던가 아니면 사업을 하던가 의대 다닐돈과 시간
그리고 그 의대를 갈만한 성적의 암기력이라면 개업의 했다가 망할지도 모를 가능성이나
스트레스로 중간에 사망할수도 있는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그것이 나은데
왜.....의술을 돈을벌거나 출세를 하는 목적으로써 선택을 합니까.. 그리고
어쩌면 있을지도 모를 비록 암기력이 부족해 성적은 부족할지 모르나 진짜 진심으로
의술 그 자체를 원할지도 모르는이들의 기회를 뺏아 가 버립니까? 그저 돈이 목적이면서
돈이 목적인데 의술을 한다는 소리는 ... 즉 돈을 위해서라면 의술을 이용하거나 심지어
의술을 배반하는 행위도 가능하다는 소리아니겠습니까?
이게 무슨 확대 해석이나 , 성급한 일반화나 오버하는 소리냐구요??
아니 원래 목적이 뭐든 어쨋든 그들이 하는게 의술이라서 의사가 있으니 우리가 도움을
받는것이아니냐구요.. 그리고 제가 방금 이야기 한것 같은 그런 행동이 말이 되냐구요.
하하하하하... 제가 얘기할 진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제목에 써진 현대의학의 아주 불편한
진실은 이제 부터 이야기를 한다는겁니다.
즉 우리는 설마 아무리 돈이 목적으로 의대를 가고 의사가 된들 그들이 하는게 의술이지
설마 사람이나 도리보다 돈을 우선으로 하겠냐...
일단 우선 의대 과정을 마칠때 전문의 선택을 합니다. 이것도 일종의 성적순개념이라서
자신이 원하는곳을 가기위해선 성적과 인맥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인기순위가 다음과 같습니다
성형외과 , 피부과 , 내과 , 소아과 , 산부인과 , 정형외과 , 이비인후과.비뇨기과
.그뒤로 좔좔좔..........
다들 알다시피 성형외과와 피부과는 그리고 엄밀히 따져 내과 까지도 환자의 생명과는
참 거리가 먼 섹션입니다.. 특히 성형외과 의 현재 행태를 보면 아주 입이 딱 벌어집니다.
게다가 원래 광고가 불가능했던 의료관련사업이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경쟁으로 사실상
합법화 되면서 의술을...실제로 비지니스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물론 성형외과나 피부과도 필요는 할수 있습니다만..성형이라는건 보통 어떠한 질환이나 사고후에
그 후유증을 고치는 즉 얼굴이 다친것을 원상복구 해주거나 코가 구멍이 작아서 숨쉬는게 불편한
사람에게 크기를 넓혀 주거나 등 이런 무조건 필요한 이런경우에 그나마도 아주 신중하게 선택하여
그것을 하여야 합니다. 왜냐면 어떠한 수술도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는것은 없기때문입니다.
성형수술과 피부 박피술이 아무리 겉보기에는 잘 아물고 흉터가 안남아도 .. 인간의 피부와 뼈가그대로
유지된ㄴ것이 아니고 변화가 생기기?문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보형물과 원래 존재했어야할
생체 조직이 없어서 생기는 부작용은 사실 성형 부작용으로 유명한 외국 연예인들이나 80년대
성형을 했던 아주머니들의 얼굴에서 이미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상적인 의사 아니 인간이라면 .. 필요하지 않는 성형은 그 어떤 경우라도 거부해야 하는것이
옳바른 행동입니다. 이건 사실 취미로 골프를 치는 사람에게 최고급 프로용 골프채를 파는행위와
다를바 없는 비 양심적인 행동이기때문입니다.
자기만족이니 자신감이니... 해대지만 다들 성형을 하니까 안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이런
사회현상을 대체 누가 만들어 낸것인지 ... 그리고 저런 저들이 저렇게 까지 이 사회를 엉망진창
으로 만들기까지 나는 성형외과 전공 아니니 상관없다는 식의 방조자들역시 뭐가 다릅니까
게다가 그들이 진짜 성형외과 전공을 하기 싫어서 안한게 아니라 못한 주제에 무슨 할말이 있습니까
제가 예전에 한번 성형외과 의사분들에게 그렇게 버는 돈으로 돈만 벌지 말고 화상을 입은
아이들이나 불우한 환자 대개 화상 환자는 사실 부자가 없습니다. 부자들이 화상을 입을일이 극히
없기때문입니다. 대개 집에 혼자 남은 아이또는 거동이 불편해서 불이나 뜨거운 물을?하지 못한
또는 공장이나 각종 뜨거운 장비에 치명적인 화상을 입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 화상은 절대로
완치가 불가능할만큼 그 고통과 특히 육체적 고통보다 정신적인 즉 그 흉칙한 모습에 스스로
놀라고 , 남들이 놀라는 모습에 다시한번 스스로 고통에 빠집니다.
그래서 이런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재능을 제대로 그것이 그저 보여주기식 정치적 행위가
아닌 진짜 진심으로 자신들이 원래 의술을 하려고 했던 사람인것 처럼 말입니다.
허나.. 성형외과를 택하는 인간들 수준이 뭐 저런건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애초에 그냥 주말때
쉴꺼 다 쉬고 돈은 잘 벌고 골프나 치고 인맥관리에 , 소위말하는 정치인이나 사업가에 가깝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의술을 장사로 생각하는 이들이 어떤 일이 생기냐면 무조건 돈을 우선으로 합니다
간호사를 써야하는데도 급여가 비싸다고 조무사로 대체 해버리고 그 조무사도 경력이 오래되면
급여를 올려줘야 하니 초급으로 바꾸고 심지어 환자를 마취시키고 의사를 바꾸거나 , 의사가 아닌
사람 간호사나 간호 조.무사가 수술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 그리고 원래도 몇푼 하지 않는
실리콘과 각종 보형물 보.톡스(보.톨로눔) , 필.러(히알.루론산) 등 원가 몇천원짜리 조차
더 싸구려를 씁니다. 더 좋은걸 써도 모자를 판에 더 싼게 어디있을까 싶은 수준을 바꿉니다.
그저 리.베이트 내지는 접.대명목으로요... 근데 그 리베이트와 접.대비는 과연 어디서 나올까요?
게다가 보험이 가능할만한것도 탈세와 각종 이유로 비보험으로 전환 시킵니다.
성형외과게 가지 못한 차후보들이 가는 피부과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사실 피부과 라는게
전혀 필요가 없는 과 입니다. 왜냐면 피부라는건 사실 피부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피부에 문제생기
는건 대부분 외상이나 , 신체 내부의 다른 문제, 흐르몬불균형 내지는 , 알러지 반응 즉 면역질환
또는 기생충이나 각종 여러 외부적 요인에 의한 증세가 나오는것이 피부이기때문입니다
즉 피부가 찢어 졌으면 외과에 가서 꼬매고 , 피부가 가려우면 내과(내분비계) , 음.부가 가렵거나
문제가 있으면 비뇨.기과 ,산부인과 등 뭐 사실 피부에 오는 증세는 사실 피부과 그 자체보다
다른과에서 실제 치료가 가능한 항목입니다
그러니 피부과에서 치료가 되는 병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피부과는 늘 스테로이드 또는
항생 연고나 먹는약 처방밖에 는 못합니다. 사실 물론 이들이 다른것을 할려면 할수 있습니다
피부 반응이 같아도 다른 질병이 수십 수백 가지 인데 왜 이게 일이 없겟습니까.. 다만
이들은 안합니다. 할 마음도 없습니다 검사도 안하고 , 만약 자기들이 내린 처방 즉 면역억제
스테.로이드 처방을 했는데 잘 안된다..이럼 항생 처방 .. 이것도 안된다 하면
뭐가 문제지 라고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 큰병원으로 가보라고 합니다
아니 이럴꺼면 그냥 처음부터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고 지는 병원문을 닫지 뻔뻔하게 환자의
시간과 비용 그리고 시간에 따른 병의 차도가 진행이 안좋아질수도 있는데
물론 의사가 신이 아니니 모를수는 있습니다. 아니 모르는게 더 많은게 당연합니다 .. 허나 중요한건
과연 이 들이 알려고 했냐는 겁니다 진짜 알아 볼료고 노력하고 찾아 보고 , 자기가 최선을 다 해놓고
그래도 안되서 어쩔수 없이 안타까워하며 큰병원으로 만약 이런경우라면 보통 그냥 큰병원으로
가라고 안하고 오히려 외부의사를 모셔 옵니다. 이런 의사분들도 가끔 계시기땜에 압니다.
진짜 환자를고칠 맘이 조금이라도 있는 의사라면 절대로 환자를 다른곳으로 가라고 안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그냥 죽으라는 소리와 똑같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도 자주 보는 장면아닙니까.. 다른 병원으로 가보라니.
.
게다가..그다음으로 많이 하는 안과 , 비뇨기과 , 산부인과를 보십시요....
안과는 진짜 자기들도 안하는 라식,라.섹을 마구.잡이로 합니다. 라.식한 의사보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안과가 라.식,라.섹.을 안하면 돈이 안되니까 그냥 뻔히 각막손상내지는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부작용이
올것이 백프로 뻔한데도 그냥 무책임하게 하는겁니다. 이것이야 말로 돈받고 병을 주는
즉 잠깐은 좋아 보이지만 결국 더큰 위험을 주는 행위 .. 녹.내장 , 백내장 후보로 올려주는겁니다.
예전엔 콘텍트렌즈 팔아서 돈벌던것을.. 이게는 수술로......레이저 빛팔이를 합니다.
또 비뇨기과는 환자의 발.기부전이든 성기에 대한 거든 그냥 내용은 상관없습니다
그저 비.아그라 , 시.알.리스 성분의 실데나필 , 타다나필 그것도 제약회사 리베이트에 따라
자기들이 리베이트 받아 먹는 제품으로 처방전을씁니다. 그 근처 약국과 한통속이죠..
이렇게 처방전 팔이와 심지어 성기에 보형물등을 파는게 비뇨기과고 앞서 말한 피부과는
할일이 없기때문에 비뇨기과와 피부과는 겸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둘다 할게 없는 과 입니다.
이들이 하는거라곤 처방전 찍는겁니다. 항생제 , 스테로이드 , 발기.부전치료제 , SSRI제
실제 이들이 처방해주는 약이 진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느냐.. 그저 되는것 처럼 보일뿐
싹다 요요현상보다 더한 리바운드 현상으로 더 몸이 엉망이 되버립니다.
이것은 이비인후과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비인후과는 사실 엄밀히 말해서 무조건 수술로
해결을 해야하는 섹션의 과 입니다.
중이염이든 , 비염이든 , 인후두염이든 어느정도 약한 수준이라면 약으로 치료하지만
실제 비염의 경우 비중격만곡증 즉 코뼈가 삐뚤어 진경우거나 콧속의 살이 많거나
중이염역시 내부 귀속에 이미 염증이 심각히 퍼진경우엔 그 염증을 모조리 제거해야
합니다 약이나 그 뻘건 불을 백날 대봐야 도로나미 타불 오히려 퍼지는 속도가 더 큽니다
기관지나 인후염 역시 대개 갑상선이나 편도등 내분비 계 문제인경우 가 많고
이,비,인후 어디든 대부분 곰팡이나 세균에 의한 거의 점령이 당해 그냥 약으로 치료
안되는 수준일때가 대다수라서 약으로 치료해서 될 정도면 원래 약을 안먹어도 되고
약을 처방해야 할 정도면 수술 물론 대형 수술이 아니라 중소규모의 수술을 말합니다
내시경 수술이라던가요.. 그렇게 해서 환부를 제대로 치료를 해 내야 되는데
이비인후과는 공통적으로 다들 아시다 시피 소독약과 수증기 , 전기불빛 을 팔아서 먹고 삽니다
전혀 의미도 없는 콧속에 입속에 소독약이나 칙 뿌리고 대충 죽을 정도 아니면 계속 병원에 오게
수술로 한시간이면 없어질 병을 1년 2년동안 달고 다니게 만듭니다
왜 그럴까요? 대체 ?? 우리가 꼴랑 병원이 3천원내는것 때문에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라고
생각하실텐데.. 여기서 우리가 잘 모르는게 바로 국민보험 수가 입니다.
우리가 3천원쯤 내지만 병원은 실제로 1만원이상을 보험을 통해 벌게 됩니다. 즉 환자수가
바로 돈이고 또 이 환자수만큼 처방전을 내는데 이 처방전에 쓰는약을 정하는게 제약회사의
로비에 의해 리베이트 즉 환자가 꾸준히 계속 와야 처방전도 계속 내고 약도 팔아서
보험수가와 리베이트를 유지할수 있는 마치 무슨 다단계 장사꾼 같지 않습니까
즉 현재의 처방전만 주는 이비인후과는 병을 더 키워 정말 심각한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산부인과...이건 사실 마치 생명의 존엄함을 위해 보이지만 산후조리원을 할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산부인과를 합니다. 산부인과만 순수하게 해서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고 ...결국 사업을위한
의술을 하는곳이 산부인과죠..
사실 현대의학 수준이라는게.... 우리는 상당한 착각을 하는데... 의사들에게 3가지만 뺏으면
이들은 정말 오히려 일반인보다 더 형편없어 집니다.
항생제 , 해열제(스테로이드) , 엑스레이(초음파)
그런데 웃긴게 이 물질들과 기술이 1800-1900년대 초중반이고 실제 우리가 의술로 생각하는
메스로 집도 하는 심장외과(흉부) ,신경외과(뇌,척추) 이 수준은 오히려 수십년전보다 더
떨어 졌습니다. 왜냐면.. 생각해 보십시요 우수한 재원들은 모조리 장사하러 성형외과 , 피부과
안과로 빠지는데 심장외과나 신경외과로 가는 친구들은 뭐...
사실 진짜 생명을 살리는 수술은 저 흉부외과 , 신경외과 사실 이 두 가지 서저리 전문 닥터는
아주 극소수에 드뭅니다. 뭐 손기술도 그렇지만 너무 힘든일이라서 대다수가 꺼려 합니다
게다가 실수라도 하면 엄청난 책임에 각종 소송이나 비난까지 따르니... 정말 울며 겨자
먹기로 하거나 아님 진짜 당차게 진심을 가지지 못하면 못하죠.
그런데 저런 전공에 좋은 인물이 많이 나와야할 의국에서 왜 그런게 안될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하얀거탑이라는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 는 일본의작품 하얀 거탑을 리메이크
한 작품입니다. 사실 일본도 우리와 비슷한 의국 아니 애초에 우리나라의 모든 근대 현대 시스템은
일본에서 부터 온것이니 똑같죠 .. 근데 저 작품이 언제꺼냐면 놀랍게도 1960년대작품입니다.
즉 1960년-70년대 부터 의국은 이미 의국이 아니라 정치판이었고 이것은 지금도 같습니다
즉 대학병원의 시스템 자체가 또 대한의사협회등 이익단체 구조 자체가 저런 제대로 된 진짜
의사 선생님이 나오지 못하고 의사 나부.랭이 버러지들만 나오게 만들어 놨다는겁니다
물론 국경없는의사회 같은 사람들도 있대지만 사실 이것도 대부분 정치적목적으로써 다른
이익을 보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지진짜 순수하게 하는 경우는 극소수입니다.
왜냐면 정치적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저길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게되어 있기때문이죠..
그리고 심지어는 자본이 있는 사람에게 의사 면허를 빌려주는 사무장 병원이 판을 칩니다.
즉 의술이 , 상술을 넘어 사술로 변해 버린지가 아주 오래라는겁니다
게다가 의사들 진짜 수준을 제가 제대로 까발리자면..뭐 의생분들 반박하셔도 좋습니다.
앞서 말한 성형외과 같은 플라스틱 서저리는 사실 본과 2-3학년이면 이미 그 수준을 다 합니다
외냐면 사실 말이 의술이지 그냥 조각이나 어디 플라스틱 완구 조립하는거랑 같은 수준이라서
중학생 조각 잘하는 수준 , 바느질 잘하는수준이면 되는거라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 입니다.
물론 양악 같이 3차 신경을 건드릴수 있는 부위의 수술이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그래서 양악을
안하는 성형외과가 무진장 많습니다.
실제 의사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개인 의원 들에서 하는 행위는 치료가 아닙니다
ㅏ
그들은 치료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냥 보조제를 처방해줍니다
실제 치료는 우리 인간몸이 합니다. 인간의 면역 체제는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대단합니다. 너무 대단해서 실제로 우리는 세균이나 각종질환보다
우리 면역때문에 죽는 경우가 더 많다는겁니다.
면역증세인 발열 , 배탈 , 오한 , 기침 , 콧물등에 의해서 그뒤에 이어지는 2차 감염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보니 실제로 처방이라는게 대부분 스테로이드 계열 내지는 항히스타민
즉 면역을 약화 시키거나 차단 시키는 약이 처방이 더 많고
항생제는 실제 곰팡이나 , 세균성 질환에 밖에 먹히지 않기때무누에 또 쓰고나면 무조건 도 높은
계열의 항생제를 요구하는 질병이 찾아 오기때문에 이제는 함부로 처방은 안하긴 합니다
실제로 세균성ㄹ 질환이 별로 없습니다. 세균성질환은 몸에서 이미 자체적으로 고치는 경우가 많구요
사실 제가 이렇게 자신있게 의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건 제가 의사들도 모르는 인체 질병의
비밀을 제대로 알았기때문인데.. 그것은 따로 공개는 하지 않겠습니다.
의대생들은 의술을 배우면 배울수록 점점더 모르게 됩니다. 왜냐면 너무나 세분화되고 방대하고
양이 많고 그 용어가 참 난해하기때문입니다. 처음엔 감기로만 부르던게 상기도염 , 부비동염 등
폐렴으로 부르던것도 무슨 세균성이니 면역성이니 뭐 희하나게 분류를 하죠
사실 우리는 세분화 시키는게 마치 고수준화 , 고급화라고 생각하는데 ㅎㅎㅎㅎ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착각입니다. 무엇이 세분화 되는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잘 모르니까 입니다.
그냥 말 장난이죠.. 현대의학의 아주 불편한 진실 즉 우리 의사들의 수준을 보여주는 단어가
또 존재 합니다
이렇게 세분화 되면서 나온단어가 바로 스트레스 와 심인성 이라는 단어 입니다
심인성 이라면 ... 조인성이 심씨로 섬을 바꾼게 아니라
바로 마음으로 인한 ... 즉 정신적 ..... 이라는 얘기입니다
요즘은 아주 자주 등장하는 병명입니다
심인성 대장증후군 , 심인성 소화불량 , 심인성 발진 , 심인성 탈모 ....
이게 뭔소리냐...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렇다는겁니다.
근데 이게 참 코미디 같은 소리입니다. 왜냐면
마치 탈모 증세때문에 찾아온 환자에게 심인성 탈모라는 진단을 내리는 수준이라는겁니다
즉 머리털이 빠지는걸 걱정하셔서 머리가 빠지는거라는...
사실 심인성이라는건 자기들 수준에서 검사를 해봐도 안나오니까 즉 지네가 뭔지 모르니까
그것을 환자의 정신이나 마음상태탓으로 돌리는겁니다
근데 마음속을 뭔수로 봤길래 그걸 함부로 심인성이니 뭐니 진단을 내린단 말입니까
환자 자신도 모르는 마음을 도데체 의사 나부.랭이가 뭔수로 알고..
심인성 질환이라는건 없습니다. 사람의 신체는 무조건 외부요인이 있기때문에
정신적인 영향을 받는것이고 즉 정신적인 질환이라고 해도 그 시작은 외부에서 오는 요인으로
부터 시작이고 그 외부요인을 찾아내서 그것을 방지하고 고쳐야 하는것이의술이고 의사지
지가 모른다고 환자의 정신문제 탓으로 돌리는건 무당이나 다를게 없다는겁니다
그리고는 이런 심인성이라고 말하는 처방의 약은 그냥 수면제 내지는 소화제 , 비타민 입니다
ㅎㅎ 그냥 자라는 겁니다...진짜 환자는 아파서 , 문제가 잇으니 병원을왔는데 꾀병 취급을 해
물론 심기증(건강을 지나치게 걱정하는병) 으로 꾀;병도 있지만 대다수는 꾀병이 아닙니다
실제로 의원에서 꾀병으로 진단내렸다가 암 3기 4기로 왜 이제야 왔냐 소리를 듣는 환자가
한둘이 아니니까요..
의사들 수준이 그냥 그럴듯한 용어만 잔뚝 쓰지 결과는 이겁니다.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이 힘들꺼라고 했던게치유되면 이렇게 말합니다
기적입니다 , 환자의 의지가 강했습니다.
이런 헛소리가 어딨습니까 어느 환자가 낫고자하는 의지가 약합니까?? 그냥 제가 틀렸습니다
라고 하면 될껄 기적이랩니다. ㅎㅎㅎ
알면 알수록 아마 병에 대해 알기 힘드실텐데.. 왜 그런지.... 아마 여러분들 수준에서는 새로운
관점이나 있을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이런 가능성을 아마도 추론해내기 어렵기때문일것입니다
권위주의에 찌들어 이미 자기가 아는것 수준이 아주 형편없고 매일 똑같은짓만 반복하며
환자가 없을때는 야동이나 보고 게임이나 하다가 환자오면 처방전이나 찍어주고
요즘은 청진기나 진맥도 거의 안 하고 그냥 마치 지눈이 엑스레이 인것 처?
심지어 그 엑스레이 판독조차 수의사들보다 더 형편없는 의사들이 수두룩합니다.
그리고 의술의 기본이 사실 진단과 판독 그리고 검사와 실험인데...
이 진단학과와 방사선과 그리고 검사와실험을 하는 섹션은 아주 형편없는 대우를 받습니다
사실 진단학과 라는게 따로 있는거 자체가 웃긴건데도...기존의 전공의들이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따로 큰 병원에서는 진단학과와 방사선과가 모두 모여 병 맞추기 놀이를 한다는겁니다.
실제 환자가 죽는 병의 80%는 원인불명내지는 불치병인걸 아십니까?
그리고 암이 병이 아니라 증세 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암을 병으로 알고 있을까요???
암은 절대로 병이 아닙니다. 그냥 증세 입니다 . 어떠한 병에 걸려 그것의 증세로 세포가 변환되어
조직이 비정상화되는것이 암이죠... 마치 콧물이나 기침과 같은...
즉 암을 잘라내고 해봐야 그 병을 고치지 못하면 다시 도로 돌아가니 암은 항상
재발이나 전이를 할수밖에 없는데 암을 병으로 분류 해놓으니 이게 현대 의학 수준이라는거 아닙니까
전 솔직히 암의 정체도 압니다. 믿기 어려우시겠죠? 잘나신 의사 나부.랭이 여러분....
제발 ... 당신들이 배운건... 수백 수천년전에도 다 했던거고... 화타나 아리스토 텔레스도
항생제와 엑스레이가 있었으면 당신들보다 수천만배는 더 대단한 의술을 했겠죠
의사 나부랭이라고 듣는 여러분.... 기분나쁘십니까??? 너는 대체 얼마나 대단한놈이냐구요
아뇨 저는 그냥 형편없는 떠돌이 약장사 수준입니다. 허나 저는 의술을 한다고 해놓고
상술을 하는 사기꾼은 아니고...
음악을 하기 위해 , 음대를 가고 , 미술을 하기 위해 미대를 가고 , 교육을 하기 위해 사범대를
가는것이 정상인데 돈을 벌기 위해 법대와 의대를 가는 이런 인간들이 사회 상위층이라고 하니
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함이 따로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2500년전 히포크라테스가 이야기 했던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번 보시면
의사가 아닌 제가 봐도 다 쪽팔리고 얼굴이 부끄러워지는데...어디 의생여러분응 어떠신지요?
히포크라테스 선서 (의술에 대한 다짐)
나의 은사에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의 위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생각하겠노라.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나는 인간의 생명을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 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