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판교역 광장에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서명운동본부가 추진하는 경제활성화법 처리를 촉구하는 서명을 하고 있다
참으로 본말이 전도되고 도둑이 뭉둥이를 들고 주인을 겁박하는 격이다.
국민들이 대통령과 정부는 경제 정책을 옳게 써서 민생을 살리라고 천만 명 서명 운동을 벌이는 것이
그래도 바른 순서일 것이다.
야당이 소귀에 경 읽기의 정부 여당을 향해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되니까 국민을 향해 일어나 달라고
천만명 서명 운동을 벌여도 그래도 이해되는 일이 아닐까.
대통령잉 거리에 나와서 천만인 서명 운동에 싸인하는 모습이라니.
참으로 거꾸로 되었다.
까치가 배를 뒤집어 날고 있다.
해가 서쪽에서 뜨고
나무에서 물고기를 낚는 세상이다.
국민들이여.
대통령이 서명하는 그 천만인 서명 운동의 세력을
깨부수는 천만인 서명 운동을 벌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