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발을 비호하는 신부 박창신 함세웅은 대한민국 국적자 주민등록증을 박탈하라
신부로서 이적강론을 하느님을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정의구현 사제단과 주교의 정의
평화위원회를 규탄합니다
명동성당은 신성모독하는 사제들 거짓증언하는 사제를 위한 곳이 아님니다.
625 당시 공산당이 남침하여 성직자들을 무참히 처형하고
김일성 신성화 이외에 아무것도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교회를 불태우고 성도들까지
무참히 처형한 북한공산당을 비호하는 행위는 중대한 이적행위입니다.
강론이란 거짓증거하며 종북좌파의 소굴을 만들어가는 주교성직자를 고발합니다.
하나님의 이름 망령되히 일컬음으로 이미 저주를 받을 자입니다.
카나다 큰빛교회목사 임현수는 북한에 억류되어 고초를 당하고 있습니다.
현재에도 과거에도 북한을 성직자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매도한 적이 한두번이 였습니까
성도들을 오도하는 이적행위를 고발하고 규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