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군사우방미국 금융경쟁미국? 조선 [사설] 환율 조작 오명 벗은 686반가워요473 2016-12-08 14:07:4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80 추천:33

군사우방미국  금융경쟁미국? 조선 [사설] 환율 조작 오명 벗은 중국, 우리 환율 외교는 어디 갔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IMF(국제통화기금)가 26일 중국과 연례협의를 거친 후 "위안화 환율이 더 이상 저평가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액이 줄어 위안화 환율이 적정 수준이라는 중국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 IMF는 그동안 중국이 일부러 위안화 약세(弱勢)를 추구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이번에 완전히 바꿨다. 그러나 IMF는 연초 우리나라와 가진 연례협의에서 "원화가 저평가됐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 주도하는 AIIB(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푸들로 알려진 영국을 비롯해 유럽국가들 까지 AIIB에 참여 하고 있는 가운데 IMF(국제통화기금)가 26일 중국과 연례협의를 거친 후 "위안화 환율이 더 이상 저평가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는 것은 중국이 국제 금융계의 흐름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가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한동안 IMF 분석을 근거로 중국과 우리나라에 외환시장 개입을 중단하라고 요구해 왔다. 미국 재무부는 올 4월 의회 제출 보고서에서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액 등을 감안할 때 한국이 외환시장 개입을 줄여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IMF가 이번에 중국에 면죄부(免罪符)를 준 만큼 앞으로 미국은 한국만을 문제 삼을 가능성이 커졌다. IMF는 최근 3년간 50% 이상 가치가 떨어진 엔화에 대해선 별다른 지적을 하지 않고 있다. 미국도 "달러당 120엔 수준의 환율은 금융 위기 전인 2007년으로 돌아간 것"이라며 일본의 엔저 정책을 옹호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와 군사 국제정치적으로 미국의 압력에 속수무책인 대한민국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 미국이 한동안 IMF 분석을 근거로 중국과 우리나라에 외환시장 개입을 중단하라고 요구해 왔다는 것은 IMF(국제통화기금)가 미국의 영향권 아래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박근혜 정부를 미국이 우습게 보고 있다는 반증이고 동시에 미국이 박근혜 정부를 움직이는 수단과 방법으로  IMF(국제통화기금)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환율은 외견상 외환시장에서 결정되지만 실제로는 물밑의 외교적 협의가 큰 영향을 미친다. 미·일·독일 등 5대 강국은 1985년 플라자 합의를 통해 엔화와 독일 마르크화를 강세로 돌아서게 했다. 최근의 엔저나 유로 약세도 선진국 중앙은행들 간의 암묵적 동의 아래 진행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경환 경제 부총리는 1997년 발생한 외환위기 당시 실무자로서 금융정책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고 본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최경환 경제 부총리는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재정경제원 국고국 서기관 재 재직했었다.  그 당시  재정경제원은 외환위기에 속수무책이었고 외환위기 다가오는 것 사전에 전혀 몰랐었다. 그런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친박’  정치인으로서 현재 대한민국 경제 살리는데 실패하고 있고 금융정책에서도 선제적 대응 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외환시장에선 이 정부가 환율에 관심이나 있느냐는 얘기가 나온 지 오래됐다. 이러다가 대한민국 홀로 외환시장 개입 국가라는 오명(汚名)을 뒤집어쓸 상황에 처했다. 국내엔 국제 금융계 주요 인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인물조차 없다. 선진국들 압력으로 우리가 원화 강세 정책을 쓸 수밖에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수출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경제 위기는 더 심각해질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 집권당시인  2010년  당시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은  기자간담회 통해서 "G20 회의들에 참가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국제회의에 나갈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아는 게 없다는 걸 통탄한다""회의 때마다 '내 밑천이 드러나더라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정말로 지식의 빈곤을 절감한다" "젊은 여러분께 선배로서 경험을 말하는데, 젊은 시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공부하라" "나중에 서러운 후회를 하지 말고 가능한 한 시간을 쪼개서 전문 분야의 공부를 많이 하라" "우리 아시아인들이 세계의 진운(進運)에서 왜 뒤처졌겠느냐""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노력이 모자랐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정말로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을 마쳤다고 한다 .  그당시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은 '세계의 중심'이 되기에 우리 지식수준은 어림없다고, 너무나 모자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한다.  그런 상황이 박근혜 정부의 당 정 청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경제살리기 골든 타임  놓친 박근혜 정권의 경제 위기속에 박근혜 낙하산이 여기저기  어지럽게 날아다니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과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와 김무성  새누리당대표로 상징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당 정 청 핵심인사들 모두 경제와 금융에 문외한 들이다.


(자료출처= 2015년 5월 28일 조선일보 [사설] 환율 조작 오명 벗은 중국, 우리 환율 외교는 어디 갔나)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no=10280


 

192반가워요383131반가워요136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 천년 의 역사 } 박근혜 대통령 힐러리 대통령 추미애 대통713반가워요629 (2016-12-08 13:28:32)
다음글 : 박근혜 대통년님 갈?까지 가려나보네 ㅋㅋ624반가워요868 (2016-12-08 14: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