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으로 가닥을 잡은 박근혜사이비정권에 대한 심판은 반환점을 돌아 종착역으로 치닫고 있다. 이것으로 조금이나마 사이비정권하에서 개,돼지로 살았던 굴욕의 나날에 대한 보상으로 여겨도 좋겠다.
이제 우리의 대화에서 박근혜라는 몰가치적인 단어를 지워버리고 위대한 국민에 의한 위대한 조국의 앞날을 설계하는 건설적인 대화가 진행되었으면 한다.
아직도 몰가치적이고 반이성적인 박근혜라는 단어가 매스컴에서 여전히 흘러나오고 있다는것에 불쾌감을 덜칠 수 없다. 그동안 우리의 역사와 정치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박근혜라는 단어를 떠올린것은 이 단어를 영원히 소멸시키기 위해서 투쟁의 대상으로 상기시킨것인데 이제 사라질일만 남은 이 단어를 더이상 언급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새로운 정의롭고 건전한 가치관이 통하는 사회를 탄생시켜야할 절대적 소명을 가지고 있다. 쓰레기 같은 한 여인의 이름에 더이상 구애받아서는 않된다. 전 국민이 창의적이고 위대한 사상으로 정의로운 새로운 민주시민사회를 건설해서 다시는 제2,제3의 박근혜와 그에 달라붙어 살아가는 기생출들을 생산해서는 아니되겠다.
위대한 조국이여 위대한 국민이여 이제 우리 영광의 깃발을 휘날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