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4년 3월 13일 오후 3;35
"내 자녀야, 너희를 만든 같은 손이 이 땅 위의 각 인간들을 만든 그 손이다. 같은 손이 아담과 이브를 만들었고 이 땅 위를 걸었던 모든 사람들을 만들었다. 너희는 한 하느님, 한 아버지를 가지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 사명은 너희 아버지의 사랑을 너희 형제자매들에게 증거하는 것이다.
내 사랑의 빛이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너희 믿음을 감추지 마라.
내 아버지께서는 전에 이 세상에 징벌을 내리셨지만 그 전에도 이 세상이 이렇게 악하고 죄에 물들지는 않았다. 전에는 이렇게 대대적인 일깨움에 직면한 적은 없었다.
내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이 급히 그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이 세상에 징벌을 보낼 것이다. 그들은 진리가 무엇인지 더 이상 알지 못할 정도로 이 세상은 대단히 무거운 죄에 살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 눈이 곧 뜨게 되어 각 사람들이 하늘에 표징을 보게 될 것이기에 깨어나라. 내 빛이 모두에게 보여져 너희가 살아온 죄로 찌든 삶을 돌아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보게 될 것이다. 언제가 너희의 심판날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기다리지 마라.
난 너희들을 유혹의 시대에 보호하고 인도할 것이지만 너희는 회개해야 한다. 나만 너희에게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있으므로 너희는 나를 신뢰하여야 한다. 세상은 너희의 최후의 심판자가 아니기 때문에 세상이 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 마라.
세상은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허용하지 않는다. 내 백성들아, 그 때가 끝나고 있으며 내가 주는 말들을 귀담아듣는 것이 중요하다. 가서 내가 너희에게 부탁하는 것들에 응답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머물러라."
2004년 3월 14일 오후 12;45
"내 뽑힌 아들들아, 너희는 내 교회를 너희 죄를 숨기는데 사용할 수 없다. 내 교회는 급속히 그 진리의 순간에 접근하고 있다. 세상은 곧 누가 내 진정한 뽑힌 아들들인지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상 방식대로 살 수 없으며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이제 너희의 진정한 성소대로 살 것인지 아닌지 결정해야 할 시간이다.
너희의 성소는 양떼들을 나에게 더욱 가까이 인도하는 것이지 내 법을, 세상이 좋아하는 대로, 바꾸면서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이 아니다.
중간을 걸으면서 내 백성들 사이에서 좋은 사람으로 되었다면 너희 영혼의 상태를 검사해보아라. 너희 양떼들이 내 말을 소리로만 하고 세상적으로 산다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
너희들 중 많은 이들이 거부되는 것이 두려워 내 교회를 너희 죄를 숨기는데 사용하려고 있다.
내 백성들은 진리에 굶주려 있으며 너희의 나태함과 이기주의에 대한 내 징벌은 세상이 너희에게 주는 그것보다 더 할 것이다. 너희 형제인 교황을 보아라. 그는 나의 뽑힌 아들로서 참된 모범이다. 그는 너희 성소를 살아가는 진정한 모범이다. 너희 형제이자 교황인, 교황의 말을 들어라. 내가 베드로를 나의 뜻에 맞춰 지도했듯이 너희 형제 역시 내가 지도하기 때문이다.
정화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너희의 이기적인 욕심을 젖혀두고 너희 양떼에게 가라. 그들을 사랑으로 이끌고 군중들로부터 지적 받는 것을 두려워 마라, 내가 군중들 앞에 서서 인류가 내 사랑의 깊이를 알도록 이미 그 길을 닦아놓았기 때문이다.
세상이 참된 교회가 무엇인지 알도록 내가 그 길을 이미 만들어 놓았다. 이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시간이 다 되었다. 나에게로 오너라. 회개하고 너희 성소대로 살아라. 가서 내가 너희에게 요청한대로 응답하여라.
평화가 있기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4년 3월 14일 오후 3;40
"내 자녀야, 나는 이 세상에 경고하러 온다. 내 사랑의 빛으로 인류를 일깨우러 온다. 내 교회를 정화하고 내 참된 제자가 아닌 이들을 솎아내려 온다. 내 길 앞에 서서 이 악이 계속되도록 허용하는 사람들은 누구든 파멸할 것이다. 내 백성들인 너희들에게 계속하여 간청하지만 너희들 중 많은 수가 여전히 잠자고 있다.
내 백성들아, 일어나라. 자신을 부인하고 내 나라를 위해 살아라. 너희가 세상 위안에 맛들인다면 너희는 내 나라에 올 자격이 없다. 내 백성들아, 가난한 이들은 세상 위안을 위해 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내 나라에 들어오기가 쉽다. 자신의 기쁨을 위해 단순한 삶을 살고 그의 기쁨이란 자신의 가난의 십자가를 지고 하루를 위해 사는 것이며 그는 천국의 내 나라가 그의 낙원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들어라. 가서 단순히 살고 매일을 너희 창조주를 섬기며 살아라. 세상의 그 어느 것도 너희가 천국에서 발견할 행복을 안겨 주지 못한다.
나는 너희에게 말할 것이고 너희는 평화를 찾을 것이니 세상에서 벗어나 기도의 침묵 속에 있어라. 기도는 너희 영혼이 갈망하는 것이며 기도를 통해 너희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가족들을 붙들고 자녀들을 돌보아라, 너희 자녀들은 기도로 무장할 필요가 있다.
내 작은 이들의 기도는 항상 들어주므로 자녀들을 나에게 오도록 가르쳐라.
사탄은 배회하며 내 어린 무고한 이들을 노리고 있다. 그는 내 피조물과 계획을 파괴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내 백성들아, 계속하여 복음의 메시지를 듣고 살아라. 이 세상은 곧 일깨워지고 원래 의도된 대로 복원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시간이 다 되었기 때문에 평화에 머물러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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