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쪽을 두둔하는 말을 하거나 글을 쓴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도 절대 옳지 않다. 그런행동 !! 나쁜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을 ?아 냈으니까 이제 모든 것 다 덮고 지내자고 말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보이지만, 그렇다고 그것만이 옳은 것은 아니다. 잘못된 것이다.
박근혜대통형의 잘못을 집요하게 따지려 든다면, 박근혜대통령을 나쁜 사람이라고 몰아가는데 성공한 사람들의 뒤 배경 행동이나 그들이 주장하는 논리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따지고 들어가야만 옳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을 비판하고 모욕하고 인격살인을 하고 명예를 훼손하는데 적극적으로 움직인 사람들도 있다. 그것도 조사를 하고 그래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정말 정의인 것이다.
대통령이 단 돈 1푼도 자기 주머니에 뒤로 먹은 것이 없다고 뇌물죄 부분을 강력히 부정하는데, 최순실과 박근혜대통령이 뇌물로 받은게 433억원이라고 주장하는 검찰의 소리가 정말 타당한 이야기 일까 ? 최순실씨가 받았다면 그것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 국고로 환원하면 될 것이고 미르재단인가를 설립하려 했다가 그 금액은 그대로 지금 재단에 보관되고 있어서, 그 돈을 출연한 기업들이 원한다면 전부 돌려줄 수 있는 것들이라고 한다. 대체 대통령이 뭘 잘못했다고 저렇게들 야단일까 ? 아무리 보아도 좀 이해가 안 간다.
그렇다면 대통령은 왜 그처럼 소극적으로 임했을까 ? 너무 소극적이어서 강력히 나아가지 못한 것, 그건 오히려 한국의 안보를 책임졌던 대통령이 스스로 약해짐을 선택한 것 같아 보였다. 그게 오히려 이해가 안간다. 그게 해외동포들 상당수의 느낌이다. 국내와는 다르다. 해외에서 볼때 박근혜대통령을 파면한 사건은 정치적 살인이고 기획된 공작이 성공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 군부가 박근혜대통령을 위하여 움직이지 못한다면 상황을 반전시킬 능력이 대통령에게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편 보면, 한국은 지금 거짓이 승리하는 나라가 되어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태블릿 PC껀은 조작이고 거짓이라는 말들이 해외까지 파다하게 돌았다. 그리고 고영태씨라는 사람이 미르 K 재단 설립 목적의 돈을 집어삼킬 의도가 있었음이, 그가 녹음했다는 파일 2000여개 이상의 증거로 이미 드러났음에도 헌법재판소 조차도 대통령측이 제시한 증거는 모조리 묵살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가 이 사건을 논의하고 조사한다고 해도 아직도 합법적으로 3개월여 남은 조사기간이 있다. 그런데 이정미씨라는 여성 한 사람이 3월 13일에 퇴임한다는 점에 짜 맞추려고 하여서 3월10일에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헌법재판소 심판원들이 결정이라는 것을 했다.
이미 대통령을 ?아내려고 기획된 것이라는 심증이 많이 들지만, 한국의 저 사람들이 힘 있는 자들이 된 지금 군부가 대통령을 돕지 않으면 박대통령은 상황을 반전시킬 힘이 없다. 다만 한국에 빨갱이 들이, 즉 북한 세력이, 암암리에 암약하기 쉬워지는 정치풍토로 변질되어 가지 않기만을 바랄뿐이다.
그러나 한국이란 나라가 지금 웬지 모르게 좌익세상, 사회주의화 되어가는,..그러한 밑 바닥 풍토의 세상으로 슬금슬금 닦여져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한국의 지금의 정정과 풍토를 비판적인 비웃음으로 말하자면)), 김정은에게 정면으로 맞 받아쳤던 박근혜대통령을 ?아낸 한국의 각종세력들에게 김정은은 고마워 해야 할 듯(??) 싶다. 김정은의 승리다 !!??? 그는 지금 박수치고 있겠다.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막나중에 정말 김정은에게 승리를 앉겨주는 결과를 만들어 버린 건 아닐런지...(?!!) 문득 생각해 본다.
▶박근혜대통령이 은연중에 남에게 정치적 살인을 당할만큼의 동기를 제공했다손 치더라도, 과연 지금처럼 그렇게 당해도 되는 건지...?? 의문은 많이 든다. 객관적으로 보아도 정치적 살인쪽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많다. 이런 형태의 정치적 살인들은 하극상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렇다면 앞으로는, 한국에서 힘있는 자들, 즉 조직및 기관이 나서서 이러한 형태의 살인(=명예적, 정치적, 음모적 살인)을 언제라도 저지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그것은 앞으로의 한국이란 나라 사회가 국회독재, 조직독재, 일당독재, 일인독재중심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커지고, 이러한 일들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현실속을 살아가는 보통의 사람들, 아니면 조직기관, 또는 심지어 군부까지도 그냥 그렇게 넘어가고 말면,..또 시간이 지나면 또 지나 버리는 것이겠지만,..거짓이 승리해 버리는 한국땅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힘이없는 보통의 국민은 더욱 힘들어져만 갈 것이다. 비 상식이 상식을 뒤 덮어 버리는 풍토는 점점 더 가중될 것이다. 이런 땅에 잘남이 무슨소용있고, 권위가 무슨소용있고 지식이 무슨 소용있어 지랴(?)싶다. 존경할만한 사람이 사라지고 있다는 뜻도 된다.
오죽하면 고영태라는 사람이 직접 자기목소리로 녹음한 부정한 짓꺼리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어떤 세력이 그를 보호하고 있길래, 그는 조사조차 안받고, 일신상의 아무런 법적 제재도 없이 넘어가 버릴까(?) 의문이다. 그야말로 거짓과 모략과 책략들이 어떻게 저리 승리할 수 있을까 ?!!!??????????헌법재판소가 그 무슨 심리를 진행한다 했어도, 적어도 박근혜대통령이 명예롭게 퇴진할 수 있도록은 했어야만 했다. 그들의 결정이란 것이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어쩌랴 !! 군부가 외면한다면야....!!
▶((난 비록 개인이지만)), 박근혜대통령이 한반도를 통일시킬만한 크나큰 영웅적 대통령으로서 남을만한, 정말 큰 인물이었다면, 그래서 2016년 12월 9일에 탄핵안 처리 사건때 부터서라도, "대통령이 이건, 아니다(!), 국회의 심한 폭거다(!!), 라고 강한 자기확신과 신념이 정말로 있었다면, 그때 부터 진즉 국회폭거에 의한 국가내란 조성행위 시도로 보고 국회를 해산했거나 아니면 친위쿠데타라도 일으키는 혁명적 용기정도는 보여주었어야 했다"고 느낀적이 있었다.
그렇게 하지 못했던 순간부터 대통령이 어떤 행태로든 결국은 물러나고 말겠구나(!) 느낀적이 사실 있었다. 그리고 누가 보던 안보던 글 쓰고 게재할까 했으나 ((요즘은 타이핑이 아닌 음성으로 여론광장에 의견 제시하는것에 시간 낭비안하고 5분여, 10분이내이면 자신의 느낌, 상당한 의견정도는 금방 작성, 게재할 수 있지만....)) 그러지는 못했다.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는 말아야 겠지(!?)하는 일말의 기대 때문에 말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 자체는 용기가 없었거나 대통령의 운명이거나 둘중 하나라고 평가해 버려야만 할 것인지(.....?!!!), 그런 느낌이 든다.
3/10/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