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북한을 탈북해서 남쪽으로 와서 조용히 지내서 살면 되는거지..
왜..
이런 정치 단체 모임 참여해서 남쪽 사람들 이간질 하는지 모르겠다..
왜...
난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정말로 남쪽 사람들 이간질 할 것 같으면...
남쪽을 떠나야 하는 것 아닌가?
진정 그대들의 조국은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