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랍고도 놀라운 사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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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군복을 입고 군 통수권자에 대해 ‘저격’ 운운하는 저급한 이미지를 페북에 올려놓고 희희낙락할 수 있는지 이해 불가다. 이는 우리 국군에 대한 모욕"이라고 대변인 논평을 냈다.
(아시아경제 2016년 4월4일자 기사에서 사진과 기사 발췌)
왜 이런일을 만들어 기대를 저버리는건가요? 실망입니다.
국민의당은 이 포스터의 문제점을 전혀 못보는겁니까?
막가파쪽으로 가는겁니까? 이 수준밖에 못합니까?
야당쪽으로 눈돌리면 꼭 이런일 만들어서 마음이 상하고야만다.
비상식적이고 정의롭지 못한 사람들이 우글대는 소굴같다.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