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구인 > 상세보기
프린트
제목 DJ부인 이희호 방북과 북 김기남 비서 컴백 SBS 8시 뉴스보도비■※◀ 2017-03-19 02:08:2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52 추천:35

DJ부인 이희호 방북과  북 김기남 비서 컴백 SBS 8시 뉴스보도비평

2015년 7월23일 SBS 8시 뉴스는 “북한의 실세로 몇 년 전 우리나라에도 온 적이 있는 김기남이 지난 4월 갑자기 공식 석상에서 사라져 그 배경을 둘러싸고 이런 저런 얘기들이 나돌았습니다. 그랬는데 갑자기 다시 김정은 옆에 나타났습니다.” 라고 앵커가 주장하고 있다.


2015년 8월5일부터 8일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북한을 방문하기 직전에 지난 4월 갑자기 공식 석상에서 사라져 그 배경을 둘러싸고 이런 저런 얘기들이 나돌았던 북한의 실세로 몇 년 전 우리나라에도 온 적이 있는 김기남이  갑자기 다시 김정은 옆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북한 이 공개한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방북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햇볕정책으로   남북화해 협력을 구체화 시켜  한반도 정세 불안정으로  한국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을 불안케 하는    시 코리아 디스 카운트 완화 시켜 경제 위기(IMF관리체제) 극복하고  노벨 평화상 수상했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방북 성사돼 남북화해협력에 기여 했으면 하는 바램 시청자로서 가져 본다.


동시에 북한당국이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북한 방문을 비중있게 접근하고 있다는 분석이 가능하다고 본다. 필자가 그런 분석을 하고 있는 배경에는 김기남이 공개석상에 나타난 지난 4월 최고인민회의 때 주석단이 아닌 방청석에 앉은 모습이 포착된 이후에 잠수 한 시점은 김대중평화센터가 지난 4월 중순 이 여사의 5월 말 방북을 위해 개성에서 사전접촉을 하자고 북측에 제안했고, 북측이 한동안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던 시점과 접목된다.


그런 가운데 김기남이 2015년 8월5일부터 8일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의  북한 방문 임박한 시기에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만행상을 전시했다는 신천박물관을 김정은 제1비서가 시찰한 곳에 올해 86살인 김기남이 김정은 바로 앞에서 열심히 수첩에 받아적는 장면도 공개됐다는 것은  이희호 여사의 북한 방문과 관련이 있는 김기남의  재등장  컴백으로 볼수 있다고 본다.

필자가 그런 분석을 하는  배경에는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3주기에 조화를 보낸 이희호 여사에게   친서를 보내 “국방위원장 동지에 대한 고결한 의리의 표시라고 생각한다"고 감사와 함께 "다음해 좋은 계절에 녀사께서 꼭 평양을 방문하여 휴식도 하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되시기를 기대한다" "추운 겨울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류의(유의)하시기를 바란다"는 친서를 보낸 것이 계기가 돼서  2015년 8월5일부터 8일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북한을 방문하는 일정이 현재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5년 7월23일 SBS 8시 뉴스는 “지난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때에는 북한 조문단장으로 서울을 방문해 이명박 당시 대통령을 만나기도 한 북한의 핵심실세였습니다.[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 (2009년 8월) : 특사조문단을 만나주신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지난 2009년 8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때에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특사조문단장으로 서울을 방문해 이희호 여사를  조문했던 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가  2015년 8월5일부터 8일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북한을 방문하는 시점에 2015년 4월이후 잠수하고 있다가  재등장 했다는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방북과 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의 재등장이 관련이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본다.


2015년 8월5일부터 8일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북한을 방문해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만나게 된다면 필자의 분석으로는  김기남 북한 노동당 비서가  김정은 이희호 회동 자리에 배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그렇지 않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나이어린 여동생인 김여정 혼자 이희호 여사와 함께 하는 것도 어색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 연로한 이희호 여사 의전 차원에서 연로한 김기남 배석도  배제 할수 없다고 본다.  


그리고 2015년 7월23일 SBS 8시 뉴스는 2015년 4월 이후 김기남 노동당 선전담당 비서가 자취를 감추면서 신변이상설과 와병설, 은퇴설이 제기됐었다고 하는데  김기남 노동당 선전담당 비서가  재등장한 것을 보면  지금까지 국정원이나 통일부나 남한 언론이  북한의 고위당국자들이  언론에 등장하지 않고  자취를 감추면 숙청과 처형이라는 공식으로 발표하고 보도하곤 했는데 그런 자취를 감추면 숙청과 처형이라는 공식이 깨졌다는 것을 김기남 노동당 선전담당 비서의 재등장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재등장한 김기남 노동당 선전담당 비서 뿐만 아니라 '김정일 금고지기'로 불렸던 전일춘 북한 조선노동당 제1부부장이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춘지 1년8개월여만인 2015년 7월11일 재등장했다고  남한 언론이 보도하고 있고 남한 보수언론들이 탈북 한 것으로 보도했던 북한군 박승원 상장이 현재 마식령 스키장에서 건설 사업을 지휘하고 있다는 사실을 북한매체가 확인해 주고    있는 것을 보면 북한의 고위당국자들이  언론에 등장하지 않고  자취를 감추면 숙청과 처형이라는 공식을 국정원과 통일부와 남한 언론이 기정사실화 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경제민주화와 재벌면세점 파리 날리고 조선 [사설] 북적대던 면§↔◐ (2017-03-19 02:01:59)
다음글 : 본인▣♣♠ (2017-03-19 02: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