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4년 만에 최고치로 올랐다는 저녁 뉴스보도가 진행되고 있다. 장을 보던 시민 한 분의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못살겠어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울고싶어요"
그리고 나랏빚은 국 공채 외채 할것없이사상 최고치가 되었다. 나라운영을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가?
그런데 대통령 대행인 황대행은 물가안정을 비롯한 나랏일은 제쳐두고 대선 꿈에 빠져있으니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그럴바엔 권한대행을 다른 사람 부총리에게 빨리 넘기기 바란다.
그리고 자유롭게 대선후보가 되기를 바란다. 황대행을 지지하는 분들 또한 같은 마음일 것이다.
지금은 대선 관리를 해야 할 위치에 있는 분이 아닌가? 선수가 아니고 감독인 것이다.
"건빵 맛을 아는 사람만이 건빵 얘기를 해야 하는것이다"
조선시대 소설가 김만중의 대표작 '구운몽' 이 불현듯 떠오른다.
잠에서 깨어나 보니 이 모든것이 '한바탕의 휘황찬란한 봄꿈' 이었다. 권력은 한거품 물거품인것을... 대선주자들은 어찌하여 국민은 보지않고 자신들만 최고라고 떠들어 대는것인가? 국민들은 웃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