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의 정치는 권모술수와 암투,국민이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여 여론 몰아 선동하고 국민에게 사기치는것부터 시작된다.
그러나,이나라의 백성들은 시기와 때에 따라서 변화무쌍하게 변화한 정치인들의 농간에 농락당곤 화풀이를 거리에 나와 포출한다.
지금도 나라와 백성이 어려운시기인데도 당리당략을 위해 고군분투하신 여러정치인을 바라보면 누구말같이 "나 왜!
이나라에 때어났는지 허망하기까지하다.
한시간 급한 국제정세와 국내 문제를 제쳐두고 정치일정이 어떻고,당의 입장이 어떠하고,국민의 생각이 어떠하고,자신의 입장이 어떠하고 등등 이러한 구차하고 안일하며 눈치보는 생각으로 세월호와함께 세월만보내고 있다.
여러분은 한심하고 밥버러지같은 정치인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회에서 탄핵을 할려면 당장 임시국회를 열어 탄핵하고 이것이 무산되면 국민의 뜻에 양심을 같고 행동과절차를 밟아나가는것이 진정 국가를 위하는길인데 청와대의 말과 행동에 따라 이리저리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것은 국민이 보는 눈엔 정권욕에 사로잡혀있는 을사오적보다 못한 처사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이나라의 정치가 바로 서려면 당리당략을 떠난 인물이 나와 정치풍토에 광풍이 불도록해야하며 정치인들의 청문회(기득권의 앞젭이)통한 입각이 아닌 방송을 통한 추천으로 국민의 신임을 얻는 인물을 발탁해야한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