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희망을"생명이숨쉬는바다"iwf(회장 장길자)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자원봉사활동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파해복구 성금 전달 및 자원봉사
"생명이 숨쉬는 바다, 푸른 희망을 다시 바라봅니다"
갯벌과 사구,해넘이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최악의 해상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한지
2007년 12월이였다, 낭만의 바다는 검은 절망의 바다로 변하였는데,,
1만 2천5백km로 추정되는 원유가
바다에 쏟아지면서 애안 생태계는 파괴되고 지역주민들은 실의에 빠졌다,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봉사에 참가하는 국민들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에서도 적극 동참하여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해수욕장에서 충남지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회원 150여 명이 자원봉사를
시작한데 이어 보령지부 회원들이
배를 타고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 가서 구슬땀을 흘렸다,
폭설과 한파등 기상악화로 며칠간 잠시 멈춰졌던 방제작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된 1월에 장길자화장님과 이사진, 수도권과 충남지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310명은 다시 3차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날 봉사지역은 1차때 방문했던 학암포 해수욕장, 가는길에
장길자 회장님은 태안군청에 들러서
"갑자기 당한 재앙에 주민들의 상심이 크시겠지만 우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물론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 성원하고 있으니 힘 내시고 용기 내시기 바란다"는
위로와 함께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진태구 태안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을 보며 우리 국민이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자원봉사로 이 난국을 극복할수 있을 것같다"고 국민들의 감사를 대변하였다,
다시 찾은 학암포에서는 아직도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기다리는 곳이 많았다,

모래사장 쪽은 상당히 깨끗해져 있었으나 절정을 자랑하던
바위 쪽은 방제작업이 20여 일간 진행되었는데도
거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