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데체 의견을 개진할려면 절차 ? 자신의 route(log in)을 요구한다. 일반 소시민이 뭐하러 그딴지꺼리를 하냐말이다...
이슈는 가슴을 치는데 절차는 꽉막힌 상업성이 질식할 듯한 상황.... 한국의 그 쪽 인사들은 이야기 하겠지.,.,. 그건 최소한이라고... 과연 그럴까??? 돈에 눈이 먼 종자들... 이슈가 크지만 뿌리깊은 나무가아닌 썩은 동아리...
한국 족속자체를 의심할 수준이다...
각설하고...
도데체
한국은 대륙성인가, 해양성인가???
정체성???
깊이 생각해보자...
과연 남한이 정체성이 있는지?>??
적어도 의심스럽다면
최소한 고진감내수준은 감수해야 하지 않은가???
훤희 들여다보이는 정치권, 이슈 maker들
정말 신물이 난다.